이사하면서 이렇게 감사후기를 자발적으로 써보기는 처음입니다.
신랑이 포장이사를 예약하고 진행했습니다. 예전에 이사하면서 너무나 많이 고생을 해서 이번에 어떻게하면 편하게 이사할수 있는가...꿈꾸었습니다. 예전에 이사하면서 옷,가구등이 많이 상해서 정말 스트레스 받았었습니다.
심사숙고한 신랑이 수많은 사람을 모니터링해서 찾아낸 업체가 예스2404였습니다. 저는 그래도 반신반의였습니다. 신랑은 [빨래 걸은 상태 그대로도 옮겨준다며]먼저 이사물건을 정리하는 저를 보고 하지 말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저는 못믿었습니다.
그러나, 이사당일 98팀이 들어오시는데 느낌이 달랐습니다. 예전에 이사업체들이 담배 빡빡피면서 험악하게 들어오던것과 달리, 깍듯한 예의는 물론 저희가 버리려고 추려놓았던 모든 물건까지 먼저 치워주셨습니다.
냉장고 청소는 물론, 아이방 침대 고장난것도 고쳐주시고, 저는 정말 너무 놀래버렸습니다. 더우기 저희집서 5분거리의 친정에서 물건을 받아올게 있었는데, 현팀장님의 드림팀은 친절히 옮겨주셨습니다. 그 덕에 친정부모님도 저런 친절한 이사업체는 처음본다며 명함을 받아놓으실 정도였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이사하면서도 정말 기분좋고, 오히려 더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시는 모습에서 앞으로 이사는 무조건 예스2404 현팀장님 팀에서 하려고 합니다.
98팀 너무 애쓰셨구요. 정말 최고의 드림팀입니다.
우리나라의 후진 이사문화를 선진문화로 바꾸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회사 많이 번영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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