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를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객명 장철현 작성일 2008-03-30 23:27:35
조회수 20252 IP 211.109.XXX.40
지역(출발지) 서울 구로구
서울98팀이 2008년 3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3월 20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짐 정리하고 개인적인 일을 마무리 하느라고 이제서야 고마움의 글을 올립니다.
2004년도에 처음 2404를 통해 이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사를 이사 날짜 관계로 부득이하게 이사를 다른 업체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다른 업체를 이용해 보니 2404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 예약을 하고 2404를 통해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맞벌이 부부인 저희는 아내가 휴가를 낼수 없어 어쩔수 없이 아내 없이 제가 이사를 해야 되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집도 줄어가는데 짐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개인사정으로 너무 작은 집으로 이사 짐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나 걱정 또 걱정이 었습니다.
그래서 짐을 줄일려구 많이 짐을 버리기는 했지만 기존에 있던 붙박이장도 있고 해서 걱정을 하고 있었으나 오시기로한 8시에 벨이 울리고 들어오셔서 그냥 걱정하지 마시고 계시면 다 알아서 해드린다고 ....
예약을 할때 처음으로 오셔서 견적내고 계약하고만 가서 시간을 맞추어서 오실지 걱정을 했는데 ....
짐을 하나하나 포장을 해서 내 짐처럼 처리하는 것을 보고 안심을 하게되었습니다.
2년전 이사를 할때는 다른 업체를 통해 이사를 할때는 일을 못하는 직원 아니 아르바이트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어 도난의 우려도 있기는 했지만 물건이나 제대로 옮겨줄이 걱정이었습니다.

세분의 소사장님과 부엌 담당을 하셨던 아주머니...
솔직히 맞벌이 부부로서 냉장고 정리도 제대로 못하고 살았는데
제대로 냉장고 청소했습니다. 짐을 전부 아이스박스에 넣고 냉장고는 이때 청소를 해야한다고 하시면서
온수를 이용해서 정말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시더군요...
제 아내가 있었어도 그정도는 못했을것 같습니다.(힘들잖아요....짐을 빼고 청소를 한다는 것이...)
세분의 소사장님은 무엇을 하시는지 각자의 방에서 열심히 짐을 싸시는데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더군요...
깨질수 있는 물건에는 에어캡으로 포장후 취급주의라고 표시를 하시면서 하나하나 포장을 해서 넣는 모습은 신뢰가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세탁기가 나갈때까지 정말 열심히 하시고 마지막으로 이사오실 뒷분들을 위해서 뒷청소까지 해주시구요...
제가 할일은 하나도 없더군요...
오히려 제가 있는 것이 방해만 되는 것처럼 느낄정도로 열심히 일하셔서....

차량을 이동하고
새로 이사올 집을 보시더니 집이 좁다고 어떻게 놓아야 할지 걱정이라고 하자
한번 둘러 보시고는 이정도면 충분하네요...
하시면서 걱정을 하는 저에게 걱정하시 마시라면서 말씀해 주시기는 하였으나 솔직히 걱정되었습니다.

부엌씽크대도 반으로 줄고 붙박이장 하나 없어지고 신발장도 줄고 베란다에 있던 짐들... 어디로 가야할지....

점심식사후
부엌은 싱크대에 A4용지를 깔고서 그릇을 놓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출근전 제 아내가 부탁을 했던거여서요...
그러자 혹시 집 도배하면서 남은 도배지가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보일러실에 제가 챙겨둔 도배지가 있다고 말씀드리자 가져달 달라고 하시더니
이걸로 깔아 드리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도배지가 코팅이 되어있어서 불에 잘 젖지 않고 밑에 긁힘도 덜 갈뿐더러
일일이 재단을 해서 놓아주시던 손길이 너무 정성스러웠습니다.(다시 한번 머리숙여 고맙습니다.~~!~~)

문제는 장농이었습니다.
전에 이사를 하면서 수평을 제대로 맞추지 않고가서 문이 뒤틀려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거 맞추느라 현용복 사장님께서 너무 신경을 쓰시면서 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그만하셔도 된다고 말리자 아니라고 하시면서 제대로 맞추어야 쓰시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같이 오신 세분모두 짐을 풀어 놓는 손길은 전문가였습니다.
이사가 마무리될 무렵 제 아내가 와서 하는 말은 정말 손갈때 없이 정리를 너무 잘해 주셨다고....

제 아내에게 마지막으로 짐을 정리하면서 물건들을 어떻게 놓았는지 설명을 해주시던 모습...
땀이 나도록 장농을 맞추시던 현 사장님...
주차장에서 1층으로 짐을 옮기시던 두 사장님들...(제가 성함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모습이 생생합니다.
이사가 끝나고 스팀청소를 해주시려고 하시다가
저희가 데코타일을 깐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니까 나중에 바닥이 들뜰수 있다면서 걸레질까지...
정말 편하게 이사를 한것 같습니다.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저희에게 더 정리할것 없냐고 하시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98팀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 이사할지 모르겠지만....
하게 된다면 다음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구요 항상 행복한 나날이 되는 98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244
강세민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감사합니다. [1] 2008-04-01
21423 view
1243
박미재
서울77팀
[yes2404 포장이사] 완벽 그 자체입니다.. 추천해야겠어요^^ [1] 2008-04-01
21662 view
1242
김은정
서울104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08-04-01
24852 view
1241
조혜진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로 멋진 팀~!! 경인 111팀 ^^ [1] 2008-04-01
21156 view
1240
장철현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를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0] 2008-03-30
20252 view
1239
윤희준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감사합니다 경인29팀!! [1] 2008-03-30
24723 view
1238
옥경화
경인2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27팀]아주 편한 이사였습니다.^*^;; [1] 2008-03-29
21265 view
1237
조두익
서울104팀
[yes2404 포장이사] 내집처럼 생각하고 포장이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08-03-28
22040 view
1236
김명종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정말 수고하신 경인 111팀 감사해요~^^ [1] 2008-03-27
21737 view
1235
정시원
서울94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94팀 이보다 더 좋은팀은 없다 [1] 2008-03-27
20619 view
1234
김민수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나를 감동시킨 너!! 그건 바로 서울 66팀.. [1] 2008-03-26
23397 view
1233
김관중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의 명성^^을 느낄 수 있었던 이사 (109팀은 명예의전당비를 올려야하지 않을까요? ) [1] 2008-03-25
21113 view
1232
강재은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잘해서 돈 들어왔네요 ^^ [1] 2008-03-24
24978 view
1231
김미순
경인8팀
[yes2404 포장이사] 쿨~~~한 서비스!! [0] 2008-03-24
22889 view
1230
이승호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섬세하고 안전한 이사였습니다. [1] 2008-03-23
24228 view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