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믿음직스런 109팀...고맙습니당...
고객명 김진희 작성일 2008-01-31 22:11:40
조회수 21129 IP 124.49.XXX.5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9팀이 2008년 1월 1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월 17일 이사하고 이제서야 감사글을 올리네요~~^^
이사후 집꾸미기며 알바에 주말에는 손님들 오시느라 2주만에 사이트에 들어왔답니다.
저는 올때도 2404로 이사했었는데요...
그 전에 몇번의 이사와는 다른 친절한 사장님들의 서비스에 반해서 이번에도 이렇게
109팀과 인연을 맺게 된것 같아요.
보통 인터넷 역경매로 견적을 받고 그리고 견적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요즘은 특히
무척이나 친절하답니다. 예전에 그 친절함에 속아 다른 이사업체에서 이사했다가 돈은 돈대로 추가로 요구하고 이사하시는 분들은 월급받으시는 분들이라서인지 아주 얼굴붉히며 이사하기도 했고, 말도없이
짐 그냥 때려넣고 오후 이사하러 가시는 분들도 만났었고...별로 안 좋은 기억이 많았답니다.

그러다가 2년전에 2404에서 받은 다른 서비스에 감동해서 얼마 전 친정이사에도 소개해드렸었고...
이번에도 2404를 이용하게 되었답니다. 예전팀은 예약이 되어있어서 이번엔 109라는 이름이 좋아서
처음엔 다른 이사업체는 알아보지도않고 109팀 이연수 사장님께 견적상담을 받았습니다.
이연수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책임감있게 일하시는 분인듯 한 느낌이 들어 백구팀에게 믿고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사나오는 집이 일반사다리차를 이용하는게 어려워 스카이라는 사다리와 계단작업으로
견적을 받으니 다른 이사업체보다는 사실 좀 비싸서 다른 업체에서 견적을 받고 살짝 갈등했습니당~
하지만 역경매로 받은 견적가격이 좀 더 저렴하기에 다른 업체에 견적상담을 받고
요즘은 서비스교육 잘 받은 본사직원들이라서 안심하고 맡겨도 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예전의 안 좋은 경험때문인지 믿음이 생기지 않아서 고민했었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진도개 ''''백구''''의 느낌처럼 왠지 조금 비싸더라도 직접 얼굴을 보고 믿음이가는 109팀에게 맡기자는 남편의 말을 따르기로 했는데
...처음 느낌 그대로 ...정말 성실하고 깔끔하게 그리고 그날 영하의 무지 추운 날씨였음에도
아침 7시반에 웃는 모습으로 오셔서 웃는 모습으로 가셨답니다.
3층 계단으로 이사집 내리는게 너무 힘드셨을텐데 정말 처음 약속처럼 웃으면서
이사하겠다는 김연수 팀장님의 말씀대로 걱정없이 이사했구요...
많은 이사경험때문인지 이사짐 포장도 생각보다 일찍 10시 좀 넘어서 다 끝나는 바람에
잔금을 늦게 치루느라 기다리시게 하는것이 죄송했는데
이사갈 집으로 먼저 가서 기다리신다며 가셔서 점심도 미리 드시고 주차정리도 미리 해 놓으신 덕분에
이사짐 정리도 일찍 끝나 정말 알맞게 어린이집에 3시반에 데리러 갈 수 있었답니다.
게다가 주부들은 아실거예요. 주방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처음부터 세제와 행주 걸레숫자를 적어주시더니 주방 씽크대며 냉장고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시면서
어디에다 물건을 놓았는지 나중에 일일이 설명까지 해 주시면서 정리해 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장롱 뒷편까지 먼지닦아주시고, 스팀청소며 가시기 전 못 박을곳 일일이 물어보시며 액자 정리까지...
글이 넘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결론은 믿음직스런 109팀...정말 묵묵히 주인을 지키는 진돗개 백구 이미지처럼
팀장님과 팀원분들...그리고 계단작업 해 주러오신 다른 분들..제가 이름을 못 외워서 죄송...^^
정말 추운날씨에 고생하셨구요~
내집 이사처럼 도와주셔서 고마웠답니다.
담에 이사할때도 꼭 109팀에게 예약할테니 그때도 지금처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자 되시구요~
^_____^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2월 1일 19:36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2404를 믿고 저희팀을 믿고 계약해 주신데 대해 감사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고객님의 믿음 하나하나가 쌓여서 오늘 이 자리까지 오지
않았나 여겨집니다
예쁘게 써 주신글 감사드리구 좋은일만 있길
기원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184
노승애
서울82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동부 82팀께 감사드립니다. [1] 2008-02-03
24146 view
1183
윤미정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미안하다! 이사했다.. [1] 2008-02-02
22576 view
1182
임미숙
서울63팀
[yes2404 포장이사] 진정한 포장이사가 무엇인지 알게해준 서울63팀 [0] 2008-02-02
21823 view
1181
석순복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고마워요! 경인106팀 덕분에 즐겁게 이사했어요~ [1] 2008-02-02
24960 view
1180
김진희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믿음직스런 109팀...고맙습니당... [1] 2008-01-31
21129 view
1179
박은영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º☆반짝반짝 빛나는 이사 97팀 정말 수고많았습니다^^*☆º [1] 2008-01-31
21352 view
1178
장윤상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5번중 가장 만족스러워요 ^^ 92팀 짱!!! [0] 2008-01-31
22591 view
1177
전영신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정말 잘했어요~29팀 홧팅!! [1] 2008-01-30
25264 view
1176
안유진
서울77팀
[yes2404 포장이사] 오늘 이사 마치고 바로 글 올려요!~ (서울77팀 수고많으셨어요) [1] 2008-01-30
23099 view
1175
김미옥
경인27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잘했습니다..소문많이 내드릴께요~~ [0] 2008-01-29
23086 view
1174
윤미진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젖먹이 아기를 데리고 한 이사 [1] 2008-01-28
29344 view
1173
윤정옥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잘 했습니다 [1] 2008-01-26
22507 view
1172
박승남
경인111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11팀 최고팀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2008-01-26
21102 view
1171
윤경환
경인3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35팀 덕분에 기분좋게 이사했습니다.^^ [0] 2008-01-25
20548 view
1170
김명화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경기 서부 52 팀 최기호 팀장님 [1] 2008-01-25
21264 view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