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이런데 글을 남기는건 처움이라 쫌 쑥스럽긴 하지만 넘 고맙고 고생하신 분들은 분명 칭찬을 해주는것
이 제가 할도리인것 같아 이렇게 시간이 날때 글을 남깁니다 (넘넘 바뻐거든요~~)
제가 이렇게 사이트까지 찿아 들어온건 44팀이라는 분들이 저의집 이사를 맞아 움직여주신 분들입니다.
이삿날은 제가 넘 일이바뻐 저는 일을가고 아니들 엄마만 이사를 할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걱정이되서 실시간으로 계속전화로 상황을 들으며 저는 계속 "그래~"또"그래~라는말이 계속입에서 나
올뿐 이었습니다. 이사짐 하나하나 가지고가실것과 버리고갈것을 친절하게 웃으며 하나하나 챙겨가며 자기
물건인양 조심조심 내렸다고~ 물론상식적으로는 돈을주고,받고 이런 상황이니깐 당연히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그런 상상을 뛰어 넘을만큼 친절했다고 하더군요 ~^^ 저는 아이들 엄마만 두고 혼
자 일을 나온것이 이내 마음을 무겁게 했었는데 넘넘 마음으로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이사를 옮겨간 집에서는 집사람이 이사하며 이렇게 손한번안데고 바닥에 누워본적이 없었다고 제가 퇴근후
아이 엄마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 하더군요 ㅋㅋ 집사람왈~ 바닥걸레질,스팀청소,주방담당아주머니
의 꼼꼼하고 깨긋한 부엌정리 화장실,베란다,장맞추기~가구배치후 먼지까지 딱가주고등등,,.까지 그래도
이사를 6번이상 다닌것 같은데 이렇게 참 깐깐한 30대주부가 저의 걱정은 아랑곳 하지않고 구구절절 칭찬
만 늘어 놓더군요~ 물론 끝나고 저의집사람이 넘고맙다고 의례 관습적인 일한분들 목욕비를 챙겨주려하자
팀장님왈~저희는 고객님이 좁은 집에서 넓은집으로 이사오며 넘 기쁘고 즐거운건 같이할수 있지만 저의 견
적이외에는 고객 분들에게 부담드리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씀하며 부자되시고 꼭~다시 더~좋은일로 이
사하게되면 한번더 찿아주십시요 ~라고 했답니다~아이엄마는 끝까지 이사하며 입가에 웃음과 즐거움이 함
께한건 처음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오늘 일이 모처럼 한가로워 집사람과 다과하며 웃고 이야기하던중 이삿
날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김에 이렇게 글로나마 고마움과 감솨함 ~전합니다 44정병춘팀장님 넘넘 고생많으
셨구요 팀장님의 친절함으로 정말 부자가될꺼 같습니다 요즘일이 넘!잘풀려요~감솨합니다 역쉬 첫걸음이
중요 한가봐요 글구 언제든 좋은일로 이사하게되면 꼬~~오옥 연락드릴께요~44팀 힘들일 많이하시고 추위
와 싸우실텐데 건강과 가족의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고 기도합니다~,2404~44팀 화이팅!~~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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