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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서울 98팀 Best of Best입니다. (-_-)=b 감동의 파노라마
고객명 김연미 작성일 2008-01-12 00:46:20
조회수 28697 IP 218.237.XXX.205
지역(출발지) 서울 관악구
서울98팀이 2008년 1월 1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너무 바쁜지라 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1월 10일 이사한 김연미입니다.
신림6동에서 경기도 광주로 포장이사를 계획하던 중
인터넷 여기저기서 예스2404가 좋다는 평가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견적서비스를 신청해 보았는데 곧바로 팀장님이 나오셔서
쭈욱 둘러보시고 견적을 뽑아 주셨습니다.

그냥 예상견적만 뽑아보는 것이었는데 견적 산출 과정에서도 팀장님은 너무 친절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신림6동이 주택가 골목골목 매우 복잡한데 한번에 잘 찾아오셔서 구석구석 꼼꼼이 체크해 주셨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데에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팀장님이 너무 고맙고 친절해서 견적이 조금 비싸게 나오더라도 믿고 맡겨야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뽑아 주신 견적 또한 다른 업체에 비해 너무너무 저렴해서 속으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친절한 분들께 저렴한 가격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되었던 것도 하나의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견적 뽑고 가시는 길에 이사 당일 무엇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
팀장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냥 문만 따주시면 돼요~~"

이사 전날 혹시나 이사팀들의 수고를 덜어드리려고 대충이라도 짐을 챙겨 놓으려고 했는데
집안에 막 6개월 된 아기도 있고 남편도 그날따라 너무 늦게 퇴근해서
귀중품만 대강 정리하고 잠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 8시에 오시기로 했는데 남편이 너무 피곤하다며 7시 30분이 되어도 도통 일어나질 않더군요.
남편 말이 "설마 아침 8시에 딱 맞춰서 오겠니...9시쯤 오실거야... 쫌만 더 자자..."

그러나 이러한 남편의 예상과는 달리 이사팀은 8시 "정각"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고객과의 작은 약속까지 칼같이 지켜주신 그 모습 하나로 벌써 맘이 놓일 정도였습니다.
부시시한 얼굴로 황급히 일어난 남편이 문을 열어드리자..
"아..지금 일어나셨나봐요..천천히 하세요..밖에서 기다릴께요~~"
혹한의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추운 바깥에서 우리가 준비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릴께요.. "추운 데서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신림동 주택가 비좁은 골목인지라 트럭이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서
저희가 미리 차량들마다 이사 예정이니 차를 이동주차 해 달라고 쪽지를 써 붙여놨는데
항상 말썽을 부리는 차주가 그날도 역시 차를 안빼고 버티고 있더군요.
당연히 저희가 그 차주를 만나 차를 빼달라고 말해야 하는데
이사팀원들께서 직접 연락해서 양해를 구하고 있더군요.

다른 사람 같았으면..날도 춥고 바쁜데 차를 빼달라고 언성을 높일만도 한데..
건방진 얼굴로 짜증내며 맞이하는 문제의 차주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팀원들..
차주가 차를 빼줄테니 이삿짐 트럭을 잠깐 치워달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에도
싫은 내색 하나 하지 않고 힘겹게 들어온 트럭을 후진해 가며 다시 빼주시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본격적으로 이삿짐을 싸는 순간부터
''''아! 바로 전문가의 솜씨는 저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집안에 산재해 있는 그 많은 짐들을 순식간에 정리하시는데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더군요.
좁은 반지하 주택에서 커피 하나 제대로 대접해 드리지 못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나오시느라 아침식사도 제대로 못 드셨을텐데 불평불만 한마디 안하시고
정말 일처리를 잘해 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주택가가 비좁은 데다가 반지하 방에 짐도 많아서
이삿짐센터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어가며 이사할 것이 내심 걱정이 되었던 차였습니다.
예전에 동네에서 다른 분이 이사할 때에도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욕을 바가지로 해가며
이삿짐 나르기 너무 힘들다고 투덜대는 것을 보아왔던 터라 더더욱 걱정이 되었지요.

그런데..예스2404 서울98팀은요
정말 힘든 내색 하나 없었으며, 오히려 흥겹게 일을 처리하시더군요.

각 팀원들의 이사솜씨는 정말 예술이었으며,
주방과 욕실을 담당하시던 아주머니의 솜씨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깨질 우려가 있는 물건들은 하나하나 뽁뽁이에 싸서 바구니에 담고
(솔직히 깨져도 되는 싸구려 물건까지 세심하게 모두 취급해 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긁힐 우려가 있는 가구 등은 예스2404의 전용 커버(장농용, 냉장고용, 세탁기용, 김치냉장고용 등등)가
제각기 보호하고 있어 이사 도중 물건이 파손될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집이 반지하라 천장이 낮아 장농이 들어올 때에도 몇군데 까지고 벽지랑 바닥에 상처를 입혀 걱정이었는데
가구만을 취급하던 사람들도 온갖 불평을 해가며 겨우겨우 들고 들어온 장농을
카바까지 씌워 부피가 더 커진 상태에서도 능숙하게 집 밖으로 빼시더군요.
각 팀원들의 실력도 실력이지만..팀워크 또한 정말 제가 본 팀 중에 최고더군요.
마지막 에어컨을 탈착하시는 것도 에어컨 설치기사보다 능숙하셔서
정말 ''''만능''''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환상적인 솜씨들 덕분에 8시에 시작한 이삿짐 싸기 작업이 10시30분에 종료되고
이사가게 될 경기도 광주까지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삿짐을 싸는 동안 저는 애기 때문에 윗층에 있는 주인댁에 올라가 있었고
남편도 ''''내가 할 일이 없다''''며 거의 같이 집안에서 놀다시피 했는데
순식간에 짐을 정리하고 출발 준비가 되었다는 말씀에 정말 소문이 과장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경기도 광주에 12시쯤 도착하여 점심식사 후(타업체와는 달리 점심값 요구 등의 사례 전혀 없음)
사다리차를 동원하여 짐을 정리하는 것 또한 정말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그 많던 짐이 있던 장소를 하나하나 메모해 놓으셨다가 정확한 위치에 그대로 셋팅해 주시더군요.
따로 저희들이 정리할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주방을 담당하시던 아주머니께서 많은 그릇과 접시들을 찬장에 하나하나씩 정성스레 쌓아주시고
포크 하나 젓가락 하나까지 모양새를 생각해 가며 정리해 주시는 것을 보니 정말 감동할 수밖에 없더군요.

장농이나 침대 기타 가구들을 조립하고 셋팅해 주시는 솜씨가 정말 으뜸이었으며,
이사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바닥이나 벽지의 파손을 막기 위해 작은 짐 하나 옮길 때에도
신경써서 조심스레 취급해 주시더군요.

자질구레한 짐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는
하나하나 말씀드리지 않아도 물건의 용도에 맞는 최적의 장소를 알아서 찾아 정리해 주셨기에
이삿짐을 쌀 때와 마찬가지로 저희가 할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애기와 함께 옆집에서 쥬스를 마시며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구요.

제가 변덕이 심해서 이미 옮긴 가구 위치를 이리저리 바꿔달라고 해도
정말 싫은 내색 하나 하지 않고 친절하게 몇 번이고 다시 바꿔주시더군요.
정말 인내심 많은 사람이 기분 좋을 때에도 이 정도면 짜증 한번 낼 법도 한데
서울98팀원들 중 그 누구 하나도 미간 한번 찌푸린 적이 없었습니다.

이삿짐 정리가 끝나는 데까지 2시간밖에 걸리지 않더군요.
이삿짐 정리가 끝나자 못을 박아 주시겠다면서 못 박을 곳 없냐구 물어보시고
아기 사진들을 걸어놓을 곳을 고민하자 여기다 걸면 이래서 좋고 저기다 걸면 이래서 좋지 않다고
친절하게 상담까지 해 주시데요..

모든 이삿짐 정리가 끝나자 트럭에서 진공청소기와 스팀청소기까지 가지고 오셔서
바닥을 말끔하게 청소해 주시고..이사 전부터 원래 있던 바닥 얼룩까지 말끔히 지워주고 가셨습니다.


이사 전 모 청소대행업체에게 큰 돈을 주고 청소대행을 맡겼는데
광고와는 달리 진공청소기로 한번 쓱 밀고 마는 바람에 돈만 날리고 업체와 크게 싸우기까지 한 뒤라
내심 이사할 때에도 업체를 믿을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예스2404는 정말 달랐습니다.
저희들의 걱정을 한 방에 보내주셨고
저희들이 청소대행업체로부터 받은 깊은 마음의 상처와 사람에 대한 불신도 한방에 종식시켜 주셨습니다.
그 힘든 이사일을 해주시고 마지막에 서비스로 해 주신 청소가
수십만원을 지불한 청소대행업체의 청소보다 몇 배는 더 정성스럽고 깨끗하게 해주시더군요.


예스2404의 장비와 시스템은 정말 믿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98팀의 솜씨와 팀워크,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과
그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잃지 않던 미소와 친절함 등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신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도와드리려 하면
괜찮으니 따뜻한 곳에서 쉬시라고 만류해 가며 직접 다 처리해 주시고,
마지막에 집을 나서면서도 혹시라도 정리가 안된 곳이 있나 꼼꼼히 살펴보시고
더이상 정리할 것이 없다고 아무리 말려도
"그래도 고객님이 하나라도 손댈 곳이 없도록 해야 한다. 오늘 이사온 집처럼 보이면 안된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집안을 꼼꼼히 둘러보시던 그 날카로운 눈빛..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에게 감동만을 선사해 주신 예스2404와 서울98팀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 주변에 누구라도 이사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제 이름 석 자를 걸고서라도 예스2404를 책임지고 자신있게 추천할 것입니다.
당연히 앞으로 저희 가족이 이사할 때에도 예스2404를 이용할 수밖에 없더군요.


정말이지 다른 업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다른 업체보다 훨씬 높은 퀄러티의 서비스를 받은 이 감동은
영원히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사는 참 힘들고 번거로운 일이다"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박살내 준 예스2404와 서울98팀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추운 날씨에 거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처리해 준 관계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영원히 예스2404의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역시 이사의 Best of Best입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 12일 16:9에 현용복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연미 고객님
정말 감동적입니다,,,,
칭찬글 감사 합니다. 저희같이 이사하는 사람들은 이런 글 하나하나에 힘을 얻는답니다. 고객님의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98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월 14일 11:21에 송대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칭찬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넘치시길 빕니다
고객님의 칭찬글에 감사드리며 힘과  용기을 내어 더욱더 노력하고
더 열심이 하는 98팀이 되도록 열심이 하겠습니다
칭찬글 감사드리며,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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