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음악처럼 흐르는 이사^^마법같은 이사^^
고객명 김용훈 작성일 2008-01-03 22:34:50
조회수 34880 IP 210.103.XXX.3
지역(출발지) 인천 계양구
경인62팀이 2007년 12월 1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는 직업이 소방관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근무교대를 하고 집에서 쉬고 있었죠.......
그런데 아침부터 옆집이 이사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이웃이긴 했지만 저두 불규칙적인 근무를 하고 아내도 회사를 다니다보니 옆집과는 친해질만한 계기도 없었죠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맘이 든지라 옆집 아저씨에게 가벼운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사하시나봐요?"
"네 이사합니다^^저기 보이는 휴먼빌에 입주합니다"
"어 저희도 곧 입주하는데......"
"그래요? 저희집은 102동 503호니까 나중에 이사하면 꼭 인사나눠요~~"
그리고 가벼운 인사를 나눈 후 저는 집에 있었습니다
얼마 뒤 옆집아저씨가 다시 초인종을 누르셨고 이사를 하게 된다면 꼭 이팀과 하라며 명함을 건네줬고
전 이사견적도 물어볼겸 이사작업을 하고 있는 팀장님에게 문의를 했죠
그렇게 엄민영 팀장님및 팀원들을 처음 뵌게 옆집이 이사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주 밝은 얼굴로 제게 인사를 하고 저희집에 들어오셔서 간단히 집을 둘러보시고는 대강의 견적을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전 포장이사를 첨 해보는지라 가격이 꽤 되는구나 하고 내심 반신반의하고 있었죠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제가 전에 살던 아파트 카페를 보니 엄민영팀장님의 칭찬이 자자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의 여지없이 바로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드렸고 역시나 너무나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으시며
이사일정을 잡아주셨죠^^공교롭게도 이사날짜는 선거일이었구요
게다가 손없는 날이구 제가 비번이고 또 제 아내도 선거로 인해 쉬고 딱이었죠^^
그때부터 뭔가 일이 잘 풀리더라구요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로부터 이사 일주일전,
그리고 이사전날 전화통화를 통해 저희집의 이사일정을 다시한번 걱정해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죠
감사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사날짜 아침에 9시쯤 퇴근을 했고 아내가 8시쯤 전화를 해서 경인62팀분들이 벌써 오셔서 일사천리 작업을 하시는데 아내의 웃음소리가 전화상으로 느껴지는거 같았습니다
그날은 앞서 이야기했듯이 대통령선거날이라서 평상시 선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터라 어떡해하나 하며 집을 도착했는데 벌써 집은 거의 다 포장이 되었구요 어찌나 꼼꼼하게 잘 포장을 했는지 정말 흠잡을데가 없더라구요 아내와 전 할게 없었습니다^^; 그저 묵묵히 바라보는거 밖에는......
그때 팀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투표하고 개인 볼일 편안히 보시다 오라고......
우리 둘은 서로를 바라보며 오늘 이사하는 날 맞어 하면서 그렇게 웃었답니다
어렸을적 셋방살이를 하며 여러번 이사를 다니면서 이사라는 것이 이사 한 일주일전부터 온갖 짐정리들을 하고 이사를 하는 과정도 너무 힘들고 또 이사를 하고 나서도 짐정리하는데 보통이 일주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랬던 이사가 이렇게 바뀌었죠^^;
편안한 이사. 음악처럼 흐르는 이사가 된거죠^^
저와 제 아내는 소중한 한표도 행사하고 개인 볼 일도 좀 보고 나서 적당한 시간에 다시 집을 찾았고 역시나 저희는 뒷짐지고 마냥 구경만했고 말 한마디없이 밝은 맘으로 이사의 진행상황을 지켜보았죠^^
팀원들 모두 분명 신체적으로는 많이 힘들텐데 연신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저희에게 관심을 보여주시면 그렇게 일을 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집을 모두 빼시고는 점심은 알아서 드신다고 하시면서 걱정하시지 말라고 하셨고 약간의 미안한 맘이 있었지만 그렇게 식사들을 하러 가셨죠^^
그 뒤에 처형들이 도와 주러 오셨지만 할 것은 없었구요 처형분들은 짐 옮길때 돕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제 아내 그리고 처형들, 조카들이 와서 같이 식사를 했구요
또 다시 오후에 이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역시나 이사는 일사천리이구요 정리하는 솜씨가 정말 예술에 가까웠고 저와 제 아내의 가벼운 손짓 하나에 정리는 너무나 쉽게 이루어졌고 처형들 역시 그냥 구경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사하며 손상된 물건은 정말 하나도 없었구요
하나 하나 물건들을 자기 물건 마냥 아껴주시는 모습에 역시 전 너무나 흐뭇했습니다
나중에 아내와 집정리된 것을 보며 웃은 것들이 몇가지 있었는데요
제 책상 및 아내의 화장대 그리고 옷장의 짐들이 마치 그대로 공간 이동을 한것처럼 그대로 있었고 또한 전보다 깔끔한 상태로 정리가 되었구요
그리고 아내가 제게 메모지에 적어준 조그만 쪽지 두장 역시 책상사이에 그 위치 그대로에 꽂아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그냥 말이 필요 없이 마법같은 이사였습니다^^
모든 짐을 다 정리하시구 청소까지 말끔히 이사팀이 가지고 있는 스팀청소기의 위력은 저희집이 가지고 있는 한** 스팀청소기는 저리가라 였구요 저희는 그냥 미약하게나마 떡과 머릿고기, 음료를 준비했고 밝은 모습으로 다들 맛있게 드시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전에 엄민영팀장님을 만났을 때 이사비가 비싸서 반신반의했던 저의 모습이 그렇게 후회되고 부끄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후회없는 이사였구요 아마도 나중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전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다시 경인 62팀을 찾을겁니다 그리고 주위의 지인들에게도 소개할거구요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경인 62팀 직원 여러분들~~
음악처럼 흘렀던 이사~마법같은 이사~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화이팅!!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 4일 21:47에 엄민영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깅용훈 고객님 반갑습니다...^^
너무나 좋은글 읽다보니 이사날이 떠오르네요..
야간근무 하시고 이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텐데도
웃으시며 저희팀 많이 챙겨 주셨지요..이렇게 과찬을 받을정도의
이사가 되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무자년에는 좋은일만 가득찬 한해 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되세요~~~~^^ 언제나 좋은 서비스 변치안겠습니다!!
경인 62팀 일동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154
홍미숙
경인2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27호팀!!! 너무너무 감사해요 [0] 2008-01-09
20072 view
1153
정혜경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만족'보다 더 좋은 말이 뭐가 있을까요?? 웃음 가득한 이사였습니다. [1] 2008-01-09
20738 view
1152
허미옥
경인7팀
[yes2404 포장이사] 따뜻하고 맛있었던 커피 한 잔의 배려~ [1] 2008-01-08
22298 view
1151
김봉주
서울9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삿짐만 아니라 마음의 짐까지 옮겨주시는 서비스(서울90팀) [1] 2008-01-08
20139 view
1150
이현희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지역 106팀이 좋은 10가지 이유~ [1] 2008-01-07
20627 view
1149
우수정
서울73팀
[yes2404 포장이사] 좁은집에서 고생하셨습니다. [0] 2008-01-04
22993 view
1148
김은혜
서울104팀
[yes2404 포장이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2008-01-04
20814 view
1147
김용훈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음악처럼 흐르는 이사^^마법같은 이사^^ [1] 2008-01-03
34880 view
1146
박기형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52팀 최기호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1] 2008-01-03
19701 view
1145
최윤영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나의 생애 첫 이사 ^0^ [2] 2008-01-03
24365 view
1144
김인식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이렇게 힘든이사 이렇게 쉽게할 수 도 있다? [1] 2007-12-31
21606 view
1143
김은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즐거운 이사... 감사했습니다. ^^ [1] 2007-12-30
22035 view
1142
김대현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2007-12-29
21851 view
1141
김선재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날씨는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사(31팀 화이팅!!) [0] 2007-12-27
22080 view
1140
정해영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강추! 경인110팀!!! [2] 2007-12-27
25456 view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