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이렇게 힘든이사 이렇게 쉽게할 수 도 있다?
고객명 김인식 작성일 2007-12-31 07:19:23
조회수 21607 IP 210.221.XXX.17
지역(출발지) 서울 서대문구
서울109팀이 2007년 12월 3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07년이 무척 힘든 한해 였습니다.
직장생활 16년동안 승승장구 하던 실적이 올해는 최악의 실적으로 생존의 불안을
느꼈었고,건강도 심각할 정도로 나빠져 병원에서도 엄중경고를 받았습니다.
공기좋고 운동하기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연희동에서 일산외곽으로
이사를 결심했습니다.
너무 지긋지긋하고 되는일이 없었던 ''''07년이라, 올 해가 가기전에 이사를 해서
새둥지, 새마음으로 ''''08년을 준비하고픈 마음에 12월 31일을 이사일자로 정했습니다.
손없는날이 아니라고 다른 날을 잡으라는 어르신들의 말씀도 거역하고 감행한 이사
였으며, 남은 기간이 촉박하여 이사업체를 구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서울109팀"을 알게되었음이 악몽같았던 ''''07년을 기분좋게 마침표를
찍을수 있는 행운이었습니다.

방문견적을 받던 날.
저희 집이 5층 빌라의 5층에 있습니다.
집 구조상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으며, 좁은 현관때문에 큰 가구는 로프작업을 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김연수 팀장님은 저의 비용 절감과 안전한 이사를 위하여 여러가지 방법을 제안 해
주셨고, 결국 모든 짐을 계단을 이용하여 사람이 들어 내리는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리 이사비용을 지불하고 제가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라 하지만, 이사당일 까지
많은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가끔 마트를 갔다와서 물건들을 들고 5층까지 1번 올라오는것도 기진맥진하는
일인데, 이 많은 짐을 일일이 지고 내려간다는게 끔찍한 일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이사 하루전.
그동안 포근했던 날씨가 심술을 부려 갑자기 추워졌고, 아랫지방엔 폭설이 쏟아
졌습니다.
이사당일은 더 추워질것이란 뉴스를 보며 ''''올해는 끝까지 되는일이 없구나''''하는
생각에 조금은 우울해 졌습니다.

이사당일.
"서울109팀"의 전화와 함께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미리 모닝콜까지 해 주시며, 약속된 시간에 정확히 도착하셨습니다.
그리곤 "예술"의 경지를 넘어 "마술"에 가까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순식간에 짐들이 정리되었고, 일해주시는 모든분들이 시종일관 함박웃음과 함께
짐들이 내려졌습니다.
그렇게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모든분들이 힘든 내색하나 없이, 짜증은 고사하고
오히려 걱정스런 마음에 표정이 굳어있던 저를 풀어주시고자 애써시는 모습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사간 집은 일반 아파트라, 짐을 내릴때보단 조금은 수월하게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짐이 들여졌습니다.
가구바닥의 균형을 잡아주시는건 기본이고, 가구배치에 대한 조언은 참으로 기가
막혔습니다. 더이상 손댈 필요성도, 이유도 없었습니다.
이사짐이 들려지고 난 후 집안 정리정돈이며, 뽀득뽀득 소리를 내며 냉장고, 싱크대
베란다, 구석구석 청소를 해 주시는 모습에, 저와 집사람은 그저 넋을 놓고 보고만
있었습니다.

"서울109팀"여러분.
감사하다는 표현으론 부족함이 많다는것을 알지만, 달리 뭐라 표현해야 좋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올 한해 않좋았던 모든 생각은 깨끗이 정리가 되었고, 내일 새해 아침을
정말 좋은 기분으로 맞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김연수 팀장님을 뵈면서, 나또한 한 조직의 팀장으로서 팀원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배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것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 드릴 수 있는건 별로 없지만, 제 직장이 국내 제일의 대기업으로서, 인맥과
연줄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인맥과 사내 전자게시판 등을 통하여 왕창왕창 고객을 물어다 드리겠습니다.
영업수당은 안 주셔도됩니다. 오늘 감동서비스로 이미 다 받았으니까요.
추운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Yes2404 화이팅, 서울 109팀 화이팅!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 3일 1:35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새벽일찍!
눈오는 날 그것도 2007년 마지막 날, 아침일찍
배웅나오시고 이사시작함과 동시에
저희팀 1등하라고 작업도 마치지도 않았는 데
칭찬글 올려 주신데 대해 머리숙여 감사함을 드립니다
작업조건이야 가끔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거니와
가격또한 많이 부담되셨을 텐데
흔쾌히 저희팀을 믿고 결정해 주신데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참 검소하게 사시더군요!
정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이사하신 곳에서 좋은일만 있길 빌어 봅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고맙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154
홍미숙
경인2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27호팀!!! 너무너무 감사해요 [0] 2008-01-09
20072 view
1153
정혜경
서울23팀
[yes2404 포장이사] '만족'보다 더 좋은 말이 뭐가 있을까요?? 웃음 가득한 이사였습니다. [1] 2008-01-09
20738 view
1152
허미옥
경인7팀
[yes2404 포장이사] 따뜻하고 맛있었던 커피 한 잔의 배려~ [1] 2008-01-08
22298 view
1151
김봉주
서울90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삿짐만 아니라 마음의 짐까지 옮겨주시는 서비스(서울90팀) [1] 2008-01-08
20140 view
1150
이현희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지역 106팀이 좋은 10가지 이유~ [1] 2008-01-07
20627 view
1149
우수정
서울73팀
[yes2404 포장이사] 좁은집에서 고생하셨습니다. [0] 2008-01-04
22993 view
1148
김은혜
서울104팀
[yes2404 포장이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2008-01-04
20814 view
1147
김용훈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음악처럼 흐르는 이사^^마법같은 이사^^ [1] 2008-01-03
34880 view
1146
박기형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52팀 최기호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1] 2008-01-03
19702 view
1145
최윤영
경인29팀
[yes2404 포장이사] 나의 생애 첫 이사 ^0^ [2] 2008-01-03
24366 view
1144
김인식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이렇게 힘든이사 이렇게 쉽게할 수 도 있다? [1] 2007-12-31
21607 view
1143
김은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즐거운 이사... 감사했습니다. ^^ [1] 2007-12-30
22036 view
1142
김대현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2007-12-29
21851 view
1141
김선재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날씨는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사(31팀 화이팅!!) [0] 2007-12-27
22080 view
1140
정해영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강추! 경인110팀!!! [2] 2007-12-27
25456 view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