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날 이사를 한 사람으로 너무 고마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저의 착각으로 잘못 작성하여 이렇게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꼭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다시 남깁니다
이사를 하게 되면 좋은업체를 만나기를 원한다. 요즘 광고 등의 좋은 이미지로 급부상중인 yes2404를 알게되었다.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수 많은 칭찬글들을 보았다. 쉽게 열람할 수 있게 일정별로 이사할 집들이 등록되어 있었고 우리집을 맡아준 서울58팀의 인적사항도 들러볼 수 있어 정말 믿을 만 한 회사라고 느껴졌다. 이사하기로 한 11월 20일 전날 날 꾸물꾸물 날씨가 우리 가족들을 불안하게 했다. 아버지는 걱정을 하셨다. "비가오면 괜찮은데 눈이오면 안되는데......" 걱정했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첫눈이 펑펑평 내렸다. 그렇게 이삿날의 새벽이 밝아져 왔다. 담날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yes2404 58팀이 도착하였다.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미소와 함께 집을 들어섰다. 아침일찍인데 어두운 표정없이 활기차게 들어오니 기분이 남달랐다. 전에 이사할때는 만족감과 신뢰감이 없어 담에 이사할때는 좋은 업체를 골라야 겠다고 엄마가 나에게 했던 말이 기억남는다. 하지만 이번은 달랐다. 박스 포장 하나 하나! 자기집 물건 다루듯 조심스레 포장하고 옮기는 모습에 감탄사를 찍었다!! 김진주 도우미 아주머니께서는 냉장고며, 김치냉장고며 일일히 닦아주시는 섬세한 모습에 정말이지 너무 고마웠다!! 이런분이 또 계실까? 일일히 관혀하지않아도 너무 잘해주시니, 흡족한 마음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런 이사업체, 이런팀만 있다면 무슨걱정이 되겠는가? 이런기쁨이 또 있을까? 옮기는 와중 이사갈집을 생각하니 점점 설레어 졌다. 눈오고 난후 추운날씨에 안전하게 이사한 우리집!! yes2404가 있었기에 더욱 편안한 보금자리가 될것같다.
추운날씨에 자기집처럼 신경써주신 서울58팀 모든분들, 팀장님, 예스맨님, 도우미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우리이사가 정말 덕분에 정말 편안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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