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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148팀과 함께하는 4번째 이사를 해보았습니다. 148팀 팀장님을 만난 2018년 첫 이사였어요. 그때에 너무 친절하셔서, 명함을 받고 버리는게 아니라 신발장에 붙여놓고 핸드폰 연락처에도 저장해 놓았습니다. 이정도로 만족스러운 이사입니다. 한 팀에게 4번 이사를 한 사람이 있다면 검증된 이사팀 아닐까요 ? ㅎㅎ 148팀에게 이사를 요청하면서 매번 느낀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친절함 2) 정리의 달인 팀 3) 언제나 스마일로 응대해주시는 팀장님 이사를 하면서 서울 > 전주 > 서울 > 서울 을 해보았는데 솔직히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비싼 견적도 아닙니다. 그런데 모두들 아시잖아요? 저렴한건 저렴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오히려 이사 견적 비교 하며 날리는 시간을 아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친구들에게 들어보면 방문 견적 이랍시고 매번 큰 차량과, 외국인 분들로 채워진 이사팀... 대충대충, 맨날 파손 문제 발생해서 다투며 시간낭비, 스트레스 이런 이슈사항이 일절 없는 148팀! 정말 내것처럼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물건을 다뤄주십니다. 그리고 이사가 끝난뒤 바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리와 청소는 덤! 저보다 먼저 이 아파트로 이사온 친구도 148팀에게 하려 하였으나 늦게 예약해서 못하였었습니다 ㅎㅎ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 빠르게 예약해보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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