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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아주 강력한 추천으로 다른 곳은 견적 받지도 않고 바로 홍실장님께 상담 전화를 드렸습니다. 한달 남짓 남은 날짜라 시간이 촉박했는데도 마치 친이모님처럼 너무 친숙하게 대해주셨고, 다행히 운좋게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견적부터 이사 안내 까지 계속 연락해 주시며 챙겨 주셨고, 이사 당일도 그 어느 이사때보다도 일찍 오셔서 대기해 주셨습니다. 주차공간이 넓지 않고, 일찍 오셔서 주차공간이 준비되지도 않았었는데도 알아서 요기저기 주차하시고.. 오시자 마자 바로 일 시작하시며 걱정말고 가서 쉬고 있으시라 해서 염치불구하고 편하게 앉아서 쉬고 있었네요.. ^^ 알바생들이 아닌 사장님으로 이루어진 팀이라 그런지 아주 전문적으로 각자 맡은 곳에서 착착 착착.. 첨에는 가만히 있으려니 걱정도 되고, 어색하여 기웃 대기도 하였으나 곧 차 안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예정했던 시간에 딱 맞춰 짐을 실어주셔서 부동산 업무 보고 오기에도 시간이 딱딱 맞더라구요. 정말 모든 사장님들 프로세요. 신발장이 작아서 신발이 다 안들어가면 어떡하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정리가 다 끝나셨더라구요. 다 들어갔나.. 걱정했는데 모든 신발이 신발장 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침대나 TV 장식장 등 무거운 가구도 몇번이나 위치 수정 부탁드렸는데 아무 말씀 없이 부탁드린대로 다 옮겨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홍실장님의 활기찬 목소리와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말씀들이 힘든 이사속에서도 힘이 나게 해주셨어요. 마무리까지도 깔끔.. 이렇게 깔끔하게 끝난 이사는 처음인 것 같아요. 몇번이나 청소마무리확인해주시고.. 가시면서도 행복하게 오래 잘 살라 문자 보내주셔서 감동~ 좋은 집으로 이사했으니 오래살라 하셨는데.. 혹시라고 또 이사를 가야하게 되면 그떄는 좀 더 미리 연락 드려야겠어요. 예약하고 나서 스케쥴 봤는데.. 이렇게나 인기팀이신데 아주 운좋게 예약이 된거란 걸 알게 되었거든요.. 아주 만족스러웠던 이사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모두들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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