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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에 서울 131팀과 함께 이사한 사람입니다! 우선 서울 131팀을 알게 된 건 친척 언니의 소개였어요! 친척언니도 지인에게 서울131팀을 소개 받아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연이은 이사도 서울131팀과 했다고 하더라고요! 친척언니는 제가 이사하는 지역이 서울131팀이 관할하는 지역이 아닐거라고 예스2404 명예의 전당을 알아보라고 했으나 이미 서울131팀에 대한 기대가 커진 저는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고, 무작정 서울131팀장님께 연락을 해 부탁을 드렸어요. 서울 131팀장님은 견적보러 오실 때 부터 전문가의 진한 냄새가 풍겼고, 남편 역시 믿음직스럽다고 해 기존에 계약한 곳을 취소하고 서울131팀과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 당일 저희에게는 6개월된 아기가 있었기 때문에 입주청소를 고민할 만큼 조금 예민했어요. 하지만 이사 당일 저희의 걱정이무색하리만큼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 걸 보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 또 신혼이라 가전이 다 새 제품들이다 보니 특별히 신경써 달라고 요청 드렸었는데 정말 어디 하나 기스 난 부분 없이 꼼꼼하게 포장해서 옮겨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팀워크가 정말 좋았어요! 아무래도 이사가 힘을 쓰는 일이다보니 서로 예민하거나 말투나 이런 부분들이 날카로웠던 경우가 있었는데 서울 131팀은 서로 하겠다고 하며, 으쌰으쌰 하고 웃으며 일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종종 내 돈 써가며 이사하는데 눈치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 팀은 이사하는 내내 피곤하고 힘든 내색 없이 웃으며 해주셔서저와 남편까지 기분이 좋아졌거,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게다가 저희가 짐이 많아 이사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는데도 불편한 내색을 하지 않고 다소 늦은 시간까지, 마무리까지 확실하기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마 서울 131 팀과 이사를 하게 된 다면 왜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제 친구도 내년 이사 예정이라 서울 131팀 팀장님 연락처를 알려줬는데 좋은 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늦게 후기를 올려 죄송한 마음이지만 이 후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서울 131팀의 실력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이사때에도 또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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