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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수요일 경인 명예의전당 29팀과 평촌에서 서울로 이사를 완료하고 감동의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 확정했던 이사일정이 조정되야하는 상황인라 식구들이 걱정이 많았는데, 저희가 희망하는 일자로 조정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셨어요. 변경된 이사 2일전부터 사전 안내, 1일전 준비사항 전화연락까지 세세한 배려에 이사에 대한 걱정을 잊게 해 주셨어요. 이사 당일에는 오전 7시 정각에 방문하셔서 일사불란하게 이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월-화요일에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수요일 새벽에는 비가 그치고 이사 중에도 비 피해도 없었어요. 저희가 새로 인테리어를 마치고 이사하는 집이라 팀장님께서 새로 이사한 집의 사전 상태를 함께 점검해 주셔서 새집 인테리어에 피해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이사짐을 풀때도 마구잡이로 진행하지 않고, 하나씩 챙겨서 배치해 주셨어요. 거실의 책장 정리도 난관이었는데, 저희에게 의견을 물어가면서 두 번 일이 되지 않도록 살펴주셨습니다. 여사님께서는 기능별로 주방물건을 정리해 주셨고, 식기류도 종류별로 가지런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정리는 말할 것도 없고요. ^^ 이사짐을 옮기다 보면 무거운 가구, 가전으로 인테리어가 상하는 경우가 있는데, 마치 내 물건처럼 소중히 다루어 주셔서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이사과정을 맏길 수 있었답니다. 이사로 인한 걱정과 근심이 있다면, 경인 29팀에게 문의하세요. 최상의 경인 29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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