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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이사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와 씻고 피곤한 몸임에도 칭찬글을 꼭 적고 싶어서 이렇게 휴대폰을 들었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며 총 3곳의 이삿짐 업체에 견적을 의뢰하였습니다 135팀을 포함한 3곳의 업체 모두 메이저 업체였습니다. 135팀 제외한 2곳의 업체는 인원이 1명 적게 와서 그런지 이사 비용이 저렴하였고 네고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35팀 팀장님은 견적내러 와주실 때도 엄청 자부심을 갖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사실 네고도 안해주셨었습니다. 3곳 업체가 견적 봐주신 후로 가족과 의논을 하던 중에 135팀이 가격은 제일 비싸긴 하였지만, 뭔가 신뢰가 가고 정말 잘해주실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이사 당일 일찍 와주셔서 팀원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삿짐도 정말 꼼꼼하게 잘 싸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랐던 건 이사갈 저희 집 짐이 다 빠진 텅 빈 집을 싹 청소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왜 놀랐었냐면 저희가 짐을 다 빼고 이사 갈 집을 갔는데, 정말 집 안이 더럽고 먼지 하나도 쓸지 않은 채로 정말 엉망 진창 이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충격적이고 이대로 이삿짐을 놔도 괜찮은가? 싶었는데, 135 팀장님께서 짐 넣기 전에 집을 싹 청소해주시고 짐을 넣을 것이니 걱정말라고 하셨습니다. 거기에 1차 감동,,! 그러나 속으로는 얼마나 깨끗하게 되겠어? 짐 넣기도 바쁘실텐데 후딱 해주시겠지~ 했는데 왠걸…! 너무 깨끗하게 주방, 화장실까지 싹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방 정리도 이모님께서 사용하기 쉽게 예쁘게 넘 잘해주셨 습니다. 정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이사 들어가기 전 사셨던 분이 집을 빼셨을 때, 현관문을 고장내고 가셨는데, 그것도 135 팀에서 싹 고쳐주셨습니다. 정말 다재다능하신 분들로 꾸려진 팀 같았습니다. 3개의 업체 중에 가격은 비쌌지만, 비싼 이유가 있음을 너무 절실히 깨달았고 , 이렇게 꼼꼼히 해주시기에 많은 인원이 필요하고 아침 7시 20분부터 시작된 이사가 5시가 되서야 끝났는데, 인원이 적게 왔다면 분명 대충해줬을거라 생각들었습니다 솔직히 가전제품, 가구들 너무 비싼 것이고 중요한 건데 아무 업체나 맡겼다가 낭패 본다면 그것이야 말로 화나고 속상한 것을 이루 말할 수 없는데,,, 비싼데는 비싼 이유가 있고 그만큼 프라이드를 갖고 일하시는 135팀 정말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이사하면 무조건 135 팀에게 또 의뢰할 것입니다!!! 강츄강츄 입니다!!! 오늘 정말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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