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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후기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이사 당일에 정말 감사해서 빨리 올려야지 했는데 너무 늦었어요. 경인142팀과는 두번째 이사입니다. 저번 이사 때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계약하자 마자 경인124팀 찾아 이사 예약부터 했어요. 지인들에게도 소개했는데 빨리 안했더니 예약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경인142팀은 1. 절대 던져놓고 가는 일 절대 없습니다. 어디에 놓을지 다 물어보시고 정리해주고 가십니다. 아이들 옷도 칼같이 접어서 수납장에 다 넣어주고 가셨어요. 2. 파손되거나 분실될 일도 전혀 없었습니다. 두번째 이사인데 첫번째도 두번째도 파손되거나 분실된 물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3. 주방 이모님 정리 실력이 정리 컨설턴트 못지않게 훌륭하십니다. 마음 같아서는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제 살림살이라 그러질 못해서 아쉽네요. 이사하는데 제가 알지도 못하는 밀폐용기통이 정말..수없이 쏟아져 나왔는데 그걸 작은 공간에 알차에 들어가도록 다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 냉장고와 냉동실 음식들도 깔끔하게 싹 정리해주시구요 조미료통도 동선에 맞게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 이모님이 해주신 그대로 해놓고 지금 살고 있어요. ^^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을 못했는데 정리해주신거 보고 진짜 감탄했답니다. 4. 이사 마무리가 깔끔합니다. 커텐 , 액자 일일이 다 물어보시며 다 걸어주고 가셨구요. 다 끝나고 청소기 돌리기 스팀청소 마무리 전부 다 해주고 가셨어요. 정말...그대로 해놓고 살아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잘 해주고 가셨어요. 오늘 이사한 날 맞나 싶을 정도로..늘 살던 집 같이 익숙하게 잘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 5. 워시타워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불러서 옮겨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그걸 무리 없이 옮겨주시고 설치까지 마쳐주셨습니다. 우리집 세탁기 공간이 넓어서 가능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안해주는 이사업체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ㅜㅜ 분리 안하면 옮기기 부담스러운 사이즈인데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날..빵만 드리고 정신 없어서 음료를 못챙겨드려서 죄송합니다. 죄송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작성했는데 앞으로 경인142팀이 더욱 번창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전세라서 자주 이사해요 꼭 다음 이사 때도 연락드리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팀장님, 팀원분들, 이모님까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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