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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년반 전에 첫 이사를 하고 갑자기 이사계획이 생겨서 두번째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사 날짜가 잡히고 바로 지난번에 작업했던 팀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우선 2년반 전 이사가 제 생애 첫 이사였었는데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았어서 이종환 팀장님과 경인145팀을 만났던 것이 그렇게 다행이었는줄 몰랐습니다. 멋모르고 이번에도 이사진행을 요청드렸지만 이 요청이 이번 이사에서 가장 올바른 선택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우선 견적보러오셨을 때 집에 있던 제 동생도 팀장님의 예의바른 행동과 프로다운 강단을 보고 매우 나이스한 분이 오셨다고 칭찬할 정도였습니다. 전화로 이사 물품에 대한 당부같은 요청사항을 말씀드리면 굉장히 서로 부담되지않게 흔쾌히 대답해주시고 제가 이사 후 새로운 집에 이삿짐 배치를 고민하기 시작하면 해주셨던 조언도 명쾌해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주방과 주방용품들 담당해주셨던 매니저님도 손이 매우 빠르셨고 정리정돈을 제가 생각지도 못했을 정도로 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만족스러웠던 것은 매우 청결하게 작업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방기구랑 식품들을 포장할 때도 닦은 후 진행하고, 이삿짐을 풀 때 한번 더 닦은 후 진행하셨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신뢰도가 막 올라가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른 매니저님들도 묵묵하고 재빠르게 작업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모두 매너가 좋으셨습니다. 이삿짐이 망가지거나 섞이는 일 전혀 없었습니다. 되려 이사 후 가구 배치가 많이 바뀌어서 작업하기 힘드셨을텐데 죄송할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팀원 모두가 진짜 청결하고 작업이 디테일합니다. 이사 후 마무리 청소해주신 것이 제가 이사 전날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서 한 청소보다 더 전문적이셨습니다. 진짜 프로다웠습니다. 이번 이사는 청소업체부터 부동산까지 모든게 다 어렵고 괴로웠는데 모든 이사 스트레스를 다운시켜주실 정도로 만족스러운 작업이었습니다. 긍정적이고 매너있는데 전문적이기 까지한 팀을 만나 이번 기회를 빌어 감사하다고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경인145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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