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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고 후기받아보면서 정말 기대도 많이 했어요 8시 시간맞춰 오시고 저는 이사갈 집에 5시에 올라갔어요. 가구배치 때문에 ^^ 그 전까지 아무 할일이 없을만큼 전부 알아서 다 해주셨어요. 가구배치때 조계준 팀장님이 정말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더라구요.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놔보고 아니면 다시 놓으면 된다시고 ㅜ 식탁 들어갈때 주방 그릇장 놓는거를 진짜 식구들마냥 다같이 서서 의논했어요 ㅎㅎ 굉장히 농담도 잘하시고 유쾌하신분 덕분에 저 배꼽잡아가며 이사했어요. ㅎㅎ 넘 잼있으심 이분 담당 컴터방이 짐이 제일 늦었는데 그전에 정말 홍길동처럼 이방저방 짐 다 옮겨서 대기시키고 궂은일 다 하시더라구요. 아이방 담당 해주셨던 분은 진짜 거의 비슷하게 물건들을 이동시켜주셨어요. 큰 책장 빼고 작은책장 넣었던 부분에서도 책정리 잘해주시고 잔잔한 딸아이 소품들 정리해주셨더라구요. 아이 잠옷바지가 옷걸이에 쏙 걸려있어서 넘 귀욥ㅎ 작은 인형들 소품들 쪼로록 ~~~~ ㅎ 신발장정리와 앞베란다 장 거실부분 정리하시느라 애쓰셨던분도 고생많으셨어요. 저희가 신발도 어마하고 캠핑짐 수납이 바뀌어서 힘드셨을텐데ㅜ 진짜 계속 저 마음편하게 걱정마시라 시며 수납해주셨어요~ 입주청소가 좀 늦어지면서 1시간 늦어져서 끝나는 시간도 많이 늦어져서 죄송했는데 마지막까지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고 엄청 빠르게 움직이셨어요. 팀웍이 넘 좋으세요. 호흡이 잘맞으니 속도도 대단합니다 . 짐많은 저희 집 만나서 고생하셨어요 ㅎ 148팀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제일 어린팀원분(성함을 몰라서ㅜㅜ) 무거운 캠핑짐들 들고 정리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사다리차 있는 1층에서도 고생많으신듯 ㅜㅜ 조계준 팀장님 감사했어요. 다른분들께도 인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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