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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직장때문에 이사를 급하게 갔어야 해서 날짜를 잡아야 해서 이삿짐 업체가 가능한 날짜로 맞추겠다고 하고 날짜를 잡앗습니다 업체를 한 6군데 정도 견적을 내서 보았는데 업체중 이사를 직접 해주실 분이 오신건 131팀이 처음이었습니다 팀장님의 투박하지만 베테랑 같은 솜씨로 견적을 내 주시고 가셨고 저는 그제서야 131팀을 인터넷에 쳐 보고 제가 찾던 업체임을 알아보았습니다 바로 가계약금 넣고 예약을 했고 이사당일까지 안가져가기로 했던 가구들을 가져가게 됐다고 말씀드렸을때 정말 한마디의 불평과 추가금액 없이 진행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사 당일8시 시작이었고 저희 집은 정말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다못해 꽃병이 꽃도 그대로 꼽아두고 시작했어요. 8시에 시작한다고 말씀해주셨지만7시반부터 오셔서 사다리차 셋팅하시고 필요한 박스와 물품 등등을 미리 가져다 놓으시고 8시 부터 딱 시작을 했어요 그 이후로는 정말 저희가 집에 있는것이 방해될 정도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가구에 손상이 가거나 흠집이 난것 또한 없을만큼 소중하게 다뤄주셨습니다 (아 참고로 저희는 서울->일산으로 이사 했고 아파트->아파트 30평대->30평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팀은 남자분4분에 주방이모1분으로 총 5분이셨어요.) 짐싸기는 얼추 4시간 만에 끝이 났고 중간중간 우리가좍들이 커피와 빵을 사다드리며 힘을 북돋아드렸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 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후 점심 먹고 이사갈 아파트에 들어와 짐을 놓는데 새아파트로 이사가는거라 애초에 집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정말 신신당부 드렸고 뻥 좀 보태서 100번은 말씀드린거같아요… 그결과 원목으로 한 바닥 마루에 찍힘도 하나도 없었고 벽지도 또한 패임 등 하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이분들은 팀 단위로 작업을 하시기 때문에 외국인이 전혀 없고 팀원들끼리의 합이 최고여서 작업하시면서 싸운다거나 큰소리가 난다거나 그런점도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주방이모분이 제일 완벽하셨던거같아요. 물건의 위치며 기억하는 센스는 이사만 30번 넘게 하신 어머니가 제일 많이 칭찬하셨던 부분입니다.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유머감각도 정말 빛나셔서 굉장히 힘들고 짜증스러울수 있던 이삿날 하하호호 웃음꽃피우며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131팀에 견적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신 분들은 날짜를 이분들에게 맞추는 한이 있더라도 꼭 이분들과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31팀 팀장님과 팀원들 그리고 주방이모께 이렇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이사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본가 이사할때 또 견적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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