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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소개로 44팀 팀장님을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 내 집 마련하는 아파트였기에 설레기도 했고, 맞벌이기에 바빠서 생각만큼 정리도 많이 못하고 이사를 하게 된 상황이라 한 편으로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견적부터 꼼꼼히 보시고, 이사 전에 어떤 걸 준비해야하는지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신축 아파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사 전반적인 과정이 순조로웠던 것 같습니다 팀장님 포함 남자 6분, 여성 2분이 오셨고.. 이사 시작 전 도면을 보며 이사갈 집에서 어디로 옮겨야할지 사전에 정하고 이사를 시작하였습니다 28층이라 사다리차를 쓸 수 없는 상황이였지만 인원도 많았고 각자 맡은 역할이 정해져있어 군더더기 없이 3시간 정도만에 짐을 싸서 이사할 집으로 항했습니다 (참고로 아기가 있어 짐이 많은 집입니다) 이사할 집에 도착해서 도면을 붙여놓고, 어디에 짐을 놓을지 저희 부부와 세심하게 상의하시고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작업하시고 발란스 맞춰 주시는 분도 따로 계셨고..옷도 하나하나 개주시고, 계절에 맞게 정리도 해주셨네요. 커튼이나 시계도 다 달아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주방과 냉장고는 이모님 두 분이 저와 상의하신 후 작업을 진행해주셔서 이사 후 정리가 한결 쉬운 것 같습니다 이사 중간에 저희가 저녁에 와 달라했던 수납장 업체가 너무 일찍와서 곤란한 상황이였는데..흔쾌히 먼저하시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 끝난 후에도 같이 점검하시며 부족한 부분이나, 더 정리할 곳 있는지도 한 번 봐주셨어요 첫 이사기에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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