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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사날이 급하게 정해져서 여기저기 견적을 받지 못했고 오로지 후기를 참고해서 135팀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6년차에 이사를 다섯 번이나 다녔는데, 그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에 다른 팀보다 견적이 더 나오더라도 후기 좋은 이 팀이랑 해야겠다 싶어서 진행했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했고 다음에 이사할때도 황팀장님과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135팀에 대한 칭찬일색이라 내돈내산 찐후기가 아닌거 아니야? 하고 이사가 끝날때까지 반전이 있는것은 아닌지 반신반의했는데요 ㅎㅎ다행히 반전은 없었습니다. 일단 제가 이 팀의 장점이라고 느낀 것은 하기와 같습니다. 1) 요청해주신 부분을 착오없이 진행하신다. - 계약할때 이것저것 문의드리고 요청드렸던 것이 여러사항 있었는데요. 누락된 것 없이 차질없게 진행되었어요. 2) 요청드리지 않은 부분까지 신경써주신다. - 조립형 가구가 몇 개 있었는데요. 이사하기 전에 이미 조립을 제가 잘못해서 덜컹거리는 가구들이 몇개나 있었는데, 가지고 계신 공구로 싹 고쳐주셨더라고요. 환골탈태한 그 친구들과 다음 이사때까지 잘 지내보려 합니다. 팀장님을 황가이버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이사 마무리 되고 나서 저희가 닦아야 하는게 있어서 신랑이랑 둘이 끙끙거리며 닦고 있었는데, 팀장님부터 팀원 분들까지 오셔서 같이 도와주시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3)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전 이사때 마지막에 지치셨는지 거실에 짐을 막 쌓아두시고 가셨었어요. 그때 짐과함께 남겨진 황당함을 잊지 못합니다. 심지어 유명한 이사업체였는데요. 그래서 신랑과 어린 아기를 두고 다시 짐 재정비하고 청소까지 하고 널부러졌던 기억이 있는데요, 135팀 실장님께서 스팀청소까지 어찌나 꼼꼼하게 마무리하고 가셨는지... 가시고 나서 따로 짐을 막 정리할 필요가 없었어요. 청소도 그렇구요. 코로나땜에 사실 이사하며 남의 손 타는 것이 어렵고 신경이 많이 쓰이는게 사실인데요, 바닥만이 아니라, 제가 닦지 않고 방치해둔 서랍장까지 얼마나 깔끔하게 닦아주시는지 이것이 고객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반부터 마무리까지 한결같이 꼼꼼하고 마음을 다해서 해주셨어요. 4) 팀분위기가 좋다. -단지 화기애애한 것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구요. 이사하시며 무거운 것 옮기시다보면 약간 분위기가 험악해지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시는 상황을 여럿봤는데요. 135팀은 팀장님께서 계속 웃으시면서 일을 진행하셔서 그런지 나머지 분들도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진행하며 누락없이 차질없이 이사가 잘 끝난것 같아요.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이사한 적은 처음이예요. 135팀 감사해요. 앞으로도 135팀과 같이 이사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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