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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2월 18일에 이사하고 아이 학교 입학 시키고!! 처리 할 것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어요!! 그러나!! 너무 감사한 일들 가득한 이사이었기에 후기를 남기지 않을 수 없네요!! 사실 우리 정병춘 팀장님과는 벌써 3번째 이사입니다! 심지어 2번째 이사 때는 팀 스케줄에 맞춰 제가 이사 일정을 옮겼었죠!!!! 깔끔한 뒤처리와 친절로 언제나 만족을 주시기에 이번에도 믿고 진행했습니다!!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2월 이사수요가 그렇게 많고 요금도 올라가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일정 잡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다고들 하여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이번엔 정팀장이 못해주시면 어쩌나 고민했었어요!! ㅜㅠ 2달 전에 문의를 드렸던 터라 다행히 스케줄은 있더군요!! 견적 낼 때도 상담해 주실 때도 얼마나 저희를 배려 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지 다른 곳은 아예 견적도 보지 않았어요!! 편안한 이사가 최고 입니다. 이사 해 주러 오셔서 기분 상하게 하시는 경우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봤거든요!! 이사 당일에도 약속 시간에 맞춰 도착 해 주셨어요!! 정팀장님과 이사할때 마다 느끼는 것인데 참 신기하게도 저희는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게 해 주신다는 거예요! 부동산 가서 여러가지 처리하고 간단하게 아침밥 사 먹고 하는 사이 짐을 너무 빨리 다 빼셔서(저희 짐이 많아요~ 집도 작진 않았습니다. 방 4개에 팬트리 짐까지 순식간에 처리해 주셨어요) 저희 가족 뿐 아니라 부동산이나 이사올 분도 엄청 놀라워 했지요^^ 괜히 명예의 전당 팀이 아닙니다!! 만족, 만족!!! 저희가 이사가는 곳은 먼저 살던 집보다 훨씬 평수가 작습니다(한 10평 줄였어요). 그리고 이사가는 곳이 복층으로 된 단독주택이고 에너지 감축을 위한 특별 주택이라 난관이 많아서 이사 준비 내내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어요 ㅜㅠ 2층 짐은 사다리차로 올려야 할 것 같은데 정원이 전부 잔디에 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안될 수도 있다 했었는데, 능력팀 210팀에서 다 방법을 찾으셔서 사다리도 설치가 되었고요^^ 순조롭게 시간 안에 이사가 다 잘 되었습니다! 새 집은 거의 짐을 테트리스로 넣어야 했는데 저희가 그려드린 도면에 대해서도 빠르게 이해하시고(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판단력도 좋으시고 설명도 잘 이해해 주셨어요) 원하는 대로 모든 짐의 배치를 완료 해 주셨어요! 그리고 처리가 안되는 짐들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도 내 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방 여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빼 놓을 수가 없네요!! 먼저 살던 집이 수납공간이 남아돌고 주방도 넓어서 물건이 많았어요!! 이사 준비 하면서 내내 버린다고 계속 버렸는데 새 집은 주방의 수납공간이 적어서 사실 저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답니다 ㅜㅠ 전입신고도 하고 여러 일을 본 뒤 210팀 보다 조금 늦게 새 집에 도착했는데요!! 와~ 주방의 그 많은 짐을 다 정리해서 넣어 주셨어요!!! 여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ㅜㅠ 살림 잘 못하는 전 여사님이 해 주신대로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냉장고를 집 사이즈에 맞춰 좀 작게 다시 샀는데 그 정리도 얼마나 잘 해 주셨는지~ 다 들어갔어요!! 혹시 고민 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말고 210팀에 상담 받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프리미엄 명예의 전당팀이 왜 명성이 높은지 항상 느끼게 됩니다!! 제가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이사를 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태도 입니다. 불쾌할 일이 없어요!! 3번 다 그랬습니다. 언제나 웃으시고 친절하시고!! 기타 요구(금전, 계약과 다른 요구) 같은 것 절대 없어요!! 팀장님!! 팀원분들 모두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 이사도 전 이미 결정입니다!! 210팀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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