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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내집마련, 생애최고 이사 경인214팀
지금까지 몇번의 이사를 통해서 포장이사업체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고있었습니다
가격이 싸면 다 이유가 있다!!!
이말은 진리인것 같고, 어느정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잘 해주시는 곳도 있기때문에 역시 발품을 열심히 팔아야 좋은 곳을 찾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카페나 인터넷을 통해 여러 이사업체의 견적예약을 했었는데 실제 우리 아파트 입주자들의 후기가 제일 믿음이 갔습니다.
경인214팀 이남주 팀장님은
1. 본인이 직접 견적을 냈기때문에 추후 발생되는 부대비용은 모두 책임지고 무료로 해주겠다.
2. 이삿날은 고객님이 쉬는 날이다. 이삿짐싸는동안 커피마시고 오시면 된다.
는 말에 팀장님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자부심이 느껴져 이후 견적예약했던곳 모두 취소하고 바로 계약금을 입금했습니다.
대출규제, 물가상승등 자금적으로 힘들었지만 최대한 아끼면서 이사를 하다보니 더욱 까다롭게 비교를 하고 질문하며 정보를 얻었는데 매번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이사짐을 포장하는 과정부터 상당히 빠르고 세심하게 작업을 진행해주셨는데 아침일찍부터 이사가 시작되니 정신없이 이사가 시작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귀중품은 잘 보관했는지 확인해주시고 가전과 가구는 포장커버를 사용해서 포장을 하시고도 조심스럽게 이동을 해주셨습니다.
이삿짐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저희 부부는 버릴것 있으면 체크하고 커피 챙겨드리는등 그런 소소한 일들만 했었습니다.
덕분에 은행업무같이 개인적인 일들을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사후에는 저희가 가구, 가전 위치를 잡아드려야하기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상의를 하는 동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가구 위치가 잘 나오지 않았던 적도 있었는데 경인214팀은 눈대중으로 봐도 각이 나오는지 이리저리 가구를 돌려봐주시면서 최대한 제가 원하는 위치로 가구를 배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동안 이모님께서는 이전집에서 사용했던 그대로 주방을 꾸며주셨는데요.
주방이라는게 작은 용품들이 많이 있다보니까 위치가 조금만 바껴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하나하나 서럽 열어보면서 다 찾아야되고 거기에 익숙해지기전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되게 되는데 이모님 센스가 너무 좋으셔서 사용하던 위치랑 거의 비슷하게 자리를 잡아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주방의 공간이 달라졌기 때문에 저희가 정리를 했어도 이렇게
하지는 못했을거 같은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미처 정리를 하지 못한상태로 이사가 진행되다보니 짐도 많았는데 덕분에 이사를 하고 새집에 적응을 빨리 할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경인214팀이 작업하는 걸 지켜보면 이분들 합이 잘 맞았고, 분위기기도 좋아서 모든일들이 척척 진행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리하는 속도도 빨랐고 그래서 생각보다 이사를 마치는 시간도 빨랐는데 순조롭게 이사를 마친다는 것이 바로 이런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준 바닥에 보호재를 깔고 이사를 진행하시기 때문에 바닥에도 긁힌 부분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되었구요. 짐정리 이후에는 마무리 청소까지 다 가구나 가전 뿐 아니라 소소한 생활용품 들도 모두 제 위치에 바로잡아주시고 중간중간 쓰레기를 치우면서 이사를 진행해주셔서 그런지 마지막에 최종 확인을 할 때 미흡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큰 비용을 들여서 이사를 한다고 해도 사실 이사라는 일을 보고있다 보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잖아요. 크고 무거운 짐도 번쩍번쩍 들어야하고 하나하나 다 포장했다가 다시 풀러서 정리를 한다는게 하루만 해도 몸살이 날것만 같은 일인데 내 집이 아니다보니까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면서 해야하니 얼마나 고단하시겠어요. 어떤 후기를 보면 간혹 직원분들과 마찰이 일어나는 일도 발생하는 것 같았는데 경인214팀분들은 트러블은 커녕 약간의 불쾌한 감정도 없이 너무나 깔끔하게 일처리를 해주셔서 이삿날 저녁에는 가족끼리 오붓하게 모여 입주를 기념하면서 편안한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며 만족도가 높았던 것은 이사와 입주청소인데 이사업체를 고민중이면 주저않고 경인214팀을 선택한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생애최초로 내집마련한 아파트로
생애최고의 이사를 해주셨던 경인214팀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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