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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돈암동으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인데 처음 이사때 짐정리하다 첫애임에도 불구하고 39주에 애기 낳으러 간 사람입니다 ㅋㅋ 그때의 그 악몽에 오래살집일거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사정상 2년만에 또 다시 이사 ㅠㅠ 애기가 아직 어려 이사는 그저 스트레스, 두려움으로 다가왔는데 구세주처럼 146팀 팀장님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워낙 인기 많고 유명한 팀이라 빨리 예약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에 두달정도 전에 예약한거 같아요 다행히 인연이 닿아 원하는 날에 예약할 수 있었고 그 결과는??? 대.만.족!!!! 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쏘리질뤄!!!!!) 1. 일단 팀원 모두가 한국분이신게 제일 마음에 들고요 2. 보통의 이사업체와는 다르게 각자의 듀티가 있습니다. 이점을 정말 높게 평가 해주고 싶어요. 본인 듀티가 없으면 사람 마음이 나몰라라 혹은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미루기 쉽거든요~ 하지만 146팀은 각자 맡은 역할이 있어요. 담당 사장님들께만 원하는걸 말씀드리면 그.대.로. 해주십니다. 오히려 더 깔끔, 깨끗하게 해주셨더라구요. 3. 일일히 부탁드리지 않아도 가전, 가구 마무리작업까지 완벽! 이사 전 식탁이 좀 흔들리고, 가구 손잡이가 덜렁거리는것 등 몇가지 문제 있던 것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부탁드리지 않아도 다 해주셨어요 ㅠㅠ 그만큼 꼼꼼히 보고 관심을 가져주셨다는거죠? 4. 이사 뿐만 아니라 주방이모님들도 정리센스 최고입니다! 다 정리하시고 제 옆에 오셔서 밀착 설명에 이공간은 이렇게 쓰면 좋겠다 하시며 삶의 지혜도 알려주시네용 ㅎㅎ 5. 옷이 많으시다면? 옷정리가 너무 힘들다면? 146팀 팀장님입니다!! 제가 옷이 진~~~짜 많아요 ㅋㅋㅋㅋ 팀장님 이 글 보실 수 있으실까요? ㅋㅋㅋ 근래들어 제일 많다고 하셨습니다 ㅋㅋㅋ 근데 그 옷을.... 사람살려 하던 옷을 다~~~ 개주시고 걸어주시고 완벽한 연예인 버금가는 드레스룸을 만들어주시고 가셨습니다 ㅠㅠ 옷정리 하다 애 낳으러 갔는데 이번 이사는 옷방만 가면 웃음이 나네요 ㅋㅋㅋ 정리 해논게 아까워 옷을 못입겠다는 ㅎㅎ TMI가 난무하지만 결론은 146팀 진짜 최고구요!!! 다음에 이사가게된다면 전 무.조.건. 팀장님이랑 할거에요 거절하시면 안돼용 ㅎㅎ 146팀 팀장님 그리고 팀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복받으실거에요😍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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