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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를통해 네번의 이사를 했어요. 이사를 할때마다 너무 만족스럽고 감동을 않이 받아서 이번에도 2404를 이용하게 되었답니다. 십년만의 이사인지라 아쉽게도 전에 이사를 담당해주셨던 분들은 안계시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새로 이사팀을 선택해야만 했는데요, 무엇보다 우선 칭찬글이 많았던 후보팀들을 추려내고, 마지막 5팀중! 고등 딸래미가 팀원 분들의 좋으신 인상 사진을보고 경인214팀을 골라주어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 딸램왈~"엄마! 이분들이 이사를 제일 잘해주실것같고 친절해보여요^^" 그렇게 많은 고민끝에 경인214팀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사 전부터도 네다섯번 통화로 이사전 준비상황과 여러가지 내용을 꼼꼼히 챙겨주셔서 만나뵙기 전부터 뭔가 마음이 든든하더라구요.ㅎㅎ 이사당일! 두둥~~ 9시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세상에~일분도 늦지않으시고 9시 땡하니 초인종이 울리더라구요 ^^ 밝은 미소로 집안에 들어와주시고 딸아이와도 재밌게 농담해주셔서 즐겁게 이사가 진행되었던것 같아요. 3층 빌라 3층에서 이사가 진행되어서 다소 불편하신것도 많으셨을텐데도 항상 웃으시면서 에너지 넘치게 이사를 진행해주셨구요. 특히 주방쪽 정리를 맡아주셨던 이모님은 너무 감동이셔셔 지금도 생각하면 살짝 눈물이 고여요. 워킹맘이라 주방이 참 지저분하고 정리 엄두가 안났었는데 나오는 집에서 냉장고며 묵은때를 한번씩 다 닦앗주셨어요 ㅜㅜ 새집에서도 정리를 어찌나 잘해주셨는지 이사후 재정리가 필요한부분이 하나도 없었고 정리팁도 알려주셔서 친언니가 도와주신것 같았어요. 확실히 젊으신 분이셔서 그런지 대화도 잘통하고 여러모로 정말 마음 편했던것 같아요. 저희가 당일 전출전입이 이루어지면서 중간에 입주청소를 하게되어 세시간정도 대기 타임도 발생했는데요, 이부분도 짜증 한번 안내시고 유연하게 잘 진행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가장 감동이었던 기억은요, 저와 딸아이가 워낙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서 잔손가는 일이 너무 많ㅇ았는데요, 그 작은 소품 하나를 모두 뾱뽁이로 보호해주시고 이사후에도 팬트리안에 하나하나 너무 예쁘게 진열해주셨지 뭐에요. 너무 힘드실까봐 제가 나중에 할테니 대충 놔주시라고 했는데 한참을 팬트리 안에서 소품정리만 해주셨지 뭐에요ㅜㅜ 그 작은 소품들이 대부분 하찮고 귀찮을수 있는 부분인데 저희에겐 하나하나 추억과 의미가 있는 아가들이어서 너무 소중했는데 그마음을 이해해주신것 같아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정리를 해주시면서 하나하나 제 의견을 여러번 여쭈어 보시면서 진행해주신 덕분에 이사후 재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구요. 정말 끝까지 최고의 감동을 선물해주셨답니다. 다소 부담되는 이사비용이 이번처럼 하나도 아깝지 않았던건 처음이구요, 정리가 어려운 부분은 자체적으로 준비해주신 정리함도 선물해주시고 새집에서 좋은향기와 행복하시라며 향긋한 디퓨져까지 선물해주셨네요^^ 경인214팀 팀장님, 이모님, 팬트리 소품정리 팀원분님, 그외 동료 팀원분님들 덕분에너무 편안한 이사가 되게끔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조심하구 우리 2년뒤에 꼭 또 만나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팀과 이사를 할 수 있게끔 기회를 만들어주신 yes2404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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