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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병점에서 안산으로 이사한 지인 소개로 알고 연락드렸습니다! 첫 연락 후 어느새 이사까지 마무리하면서 느낀 221팀 선생님들에 대해 몇자 적어보자면.. 1. 팀장님의 첫인상이 흡사 장비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에이 설마 얼마나 비슷한 느낌이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삿짐 견적을 위해 방문해주셨을 때 정말로 ‘우와’하는 감탄과 함께 팀장님의 듬직함에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문성 있게 설명해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신 것을 보고 그날 바로 마음속으로 결정을… 2. 비용 측면에서 이사공사가 그래도 큰 업체의 느낌이라 비쌀것…을 각오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교한 2곳 업체와 비교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매뉴얼에 근거한 가격 책정이랄까..?) 3. 이사 당일까지 궁금한것을 문자로 여쭈었는데, 항상 전화주셔서 상세히 설명해주심에 다시한번 믿음이 1씩 증가함을 느꼈고.. 4. 이사 당일 늦지 않게(되려 일찍) 약속시간에 도착해주셔서 무리없이 착착착 진행 되었습니다! (짐 내리는 속도도 안전하면서 빨랐답니다) 덕분에 잔금처리도 더 수월~히 진행되었습니다. 5. 짐이 들어가는 시간, 두어시간의 대기가 있었음에도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추운 날씨였는데 겉옷도 다 팽개치고… 사다드린 커피가 다 식을 때까지 쉬지도 않으시고… 몰입하시던 중 문득 한분이 “팀장님 근데 커피가 다 식어갑니다” 하고 분위기를 환기시키지 않았다면.. 아마 그 커피는 아직 저희집 싱크대 위에 그모습 그대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6. 직원분들 모두 맡은바 역할이 있으신 듯 굉장히 분업이 잘 되어 있음에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업무능력만큼이나 친절하기까지 하셨어요! - 팀장님: 앞장서서 궂은일을 맡아 해주시는 참된 리더셨고, - 안경쓴 키큰 남자직원분: 즐겁게 일하시며 짐이 다 들어온 후에도 또 뭐 해결해줄 것이 있는지 먼저 물어봐주셨고, - 과묵하신 남자직원분: 요청드리면 힘든티 하나 내지않고 뚝딱 해내시는 멋짐을 보여주셨고, - 친절하신 여자직원분: 어디에 무엇을 뒀는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7. 저희집을 나가는 그 순간까지 계속 뭐 더 할거없는지 둘러봐주시고 힘드실텐데 끝까지 즐겁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앗 그리고 예기치 못한 디퓨저 선물에… 주방은 남다른 향기를 품게 되었답니다! 너무좋아요 향이..!!ㅠㅠ 소개해주신 분께도 너무 좋았다고 바로 연락할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221팀 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훗날 성공하여 큰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조심스럽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4월에 이사예정인 친구에게 팀장님 연락처 바로 전달했습니다. 어머 여긴 꼭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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