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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서울44팀 통해 포장이사 진행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아기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있어서 남편 혼자 이사를 해야 했는데요. 제 손이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이사는 물론 청소까지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저는 물론 남편도 아주 만족했답니다. 다음에 이사할 때도 서울44팀에 의뢰하고 싶어요. 서울44팀에 대한 신뢰는 이사견적 받을 때 이미 갖게 됐어요.YES2404 포함 5군데 이사견적 받았는데요. 견전담당자가 아닌 이사를 직접 진행해 주시는 팀장님이 오셔서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65인치TV는 패널이 얇아서 전문이전설치 통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주시더라고요. 이 외에 이사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을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어요. 특히 좋았던건 포장이사뿐만 아니라 청소까지 공들여 해주신다는 점이었는데요. 필요한 걸레, 행주는 물론 쓰레기봉투, 세제까지 준비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신생아가 올거라 청소도 걱정이었는데 이 부분도 신경써주셔서 고민없이 이사 의뢰를 결정했습니다. 팀장님께 프로의식이 팍팍 느껴졌거든요~
이사 당일. 7시반 약속 시간보다 더 빨리 도착하셨어요. 남편이 말하길 다들 일사불란 움직이시는 등 전문성이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기존 집에서 짐을 싸는 건 4시간만에 끝났어요.(저희가 이사갈 집은 이사 반도 진행이 안돼서 기다릴 정도였어요) 더 대단한건 정말 이사 중 나오는 쓰레기도 다 정리해주시더라고요. 짐 다 빠지고 나서 남편이 영상을 찍어서 보내줬는데...깔끔하게 정리돼 있더라고요. 다음 들어오는 사람들도 기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 이사가는 집은 20년된 구축 아파트인데다 리모델링 하지 않은 곳이라 묵은 때가 많았어요. 특히 전에 살던 사람들이 깨끗하게 쓰지 않아서 먼지도 많이 쌓여 있고, 곰팡이도 있었어요. 남편이 집 상태 보고 집 잘못 계약한거 같다고 말할 정도였죠. 서울44팀 분들이 신생아가 올 집이라며 엄청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어요. 부동산 사장님이 이사센터 잘 정한거 같다며 요즘 싱크대 배수구나 상부장 안까지 구석구석 청소해주는 곳 없다고 말할 정도였어요. 남편도 청소 깨끗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더라고요. 청소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사작업이 5시가 돼서야 끝났네요. 침대 위치나 방향 하나도 꼼꼼하게 봐주시고,아기용품 때문에 작은 짐들이 많았는데 다 정리해 주셨더라고요. 주방 상부장, 하부장에도 그릇 등을 제가 또 손 대지않아도 될 정도로 동선 등 고려해서 꼼꼼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출산 후 손목이 아파서 그릇 등 정리하는게 스트레스였는데 완전히 해소됐어요^^ 남편 혼자 하는 이사라 참 많이 걱정했는데 완전 만족스러웠어요^^ 친정 아빠가 이사해주시는 느낌이랄까요? 작은거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 이사 갈 때는 물론 지인들 이사할 때도 YES2404 서울44팀 완전 추천할겁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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