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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임신하고 이사왔던 집에서 10년이상을 거주했었기에 이사를 하는 일은 걱정되고 두려운 마음이 컸었어요. 게다가 제가 살던 집은 사다리차가 되지 않는 집이라 이사업체를 선정하는 일에 이래저래 마음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계단이사를 해야 하나 하는 고민중에 경인 218팀장님께서는 스카이 이사가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셨고 스카이 장비도 저희집에 알맞는 큰 용량을 선별해서 견적을 내주셔서 이사에 대한 저의 걱정이 한결 가벼워졌었습니다. 이사전날 해피콜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직접 방문하셔서 꼼꼼하게 다시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확인까지 해주셔서 든든한 마음으로 이사준비를 할수 있었습니다. 스카이 이사는 힘든 이사라 역시 팀원분들 고생도 많으셨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ㅠㅠ 그와중에도 빠진 물건 하나도 없이 다 챙겨서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이사할집에 도착해서는 바닥보호재도 꼼꼼하게 깔아주시고 실내화착용을 해주셔서 바닥과 가구 손상없도록 조심조심 이사를 해주셨어요. 기존가구를 다 버리고 가구를 준비를 못한채 했던 이사라 제가 죄송해서 나중에 정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하나하나 다 챙겨주셨던 손길과 따듯한 마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신기하기만 한 전부터 흔들거리던 가구도 도움 요청드렸더니 금방 짱짱해지는 금손 팀장님 !! 감사했습니다. ^^ 스카이 이사라 시간이 흘렀는데도 마무리해주실때도 블라인드와 못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여러번 말씀해주셨어요. 스팀청소까지 해주신 덕분에 이사후에 지쳤었지만 단잠을 잘수 있었습니다. 이사는 역시 힘든 일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함께해주셨던 경인 218팀장님과 팀원들의 친절하시고 선한 눈빛을 떠올리면 지금도 마음이 따듯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덕분에 새로 이사온 집에서 잘 살것 같아요. 경인 218팀을 만날수 있어서 참 다행이였습니다. 건강하시고 승승장구하시길 응원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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