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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29일 생애첫 입주 이사를 원활히 마무리했습니다. 이사도 해본적 없거니와, 포장이사는 더더욱 잘하는 데서 해야한다고 주변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다른 포장이사도 비교견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많은 이사 견적 중에서 친구 추천으로 서울 122팀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깔끔하기로 유명한 친구가 본인 이사때 만족했다고 강하게 추천하길래 믿고 선택했습니다. 먼저 이사 견적시 다른 업체와 달리 직접 오셔서 하나하나 보고 설명해 주시면서 견적서를 작성해주셨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더 성의있고 애써주신다는 생각에 감사했습니다. 전 거주자가 이사 확정일을 정하지 못해서 러프하게 28~29를 이사 예정일로 말씀드렸는데, 29일 확정되기 전까지 다른 견적 문의 다 받지 않으시고 배려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정을 이해해주셔서 괜찮나 싶을정도였습니다. 이사당일은 약속 시간보다 일찍오셔서 팀원 소개와 인사한 후 포장으로 하기 시작하셨는데요 팀원들간 합이 너무 잘 맞으시는게 보였습니다. 간혹 농담도 하시면서 쿵짝쿵짝 순식간에 짐을 싸시고 옮기시더라구요 케미가 장난아니었습니다. 짐빠지는데 1시간?도 안걸린거처럼 체감상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사 장소에 도착해서는 가전설치 문제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정말 이사짐에 대해서는 신경안써도 되게끔 깔끔하게 이사짐 풀어서 정리까지 해주셨습니다. 친구가 강하게 추천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짐 정리를 저보다 잘하셨습니다.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가전 설치 때문에 이사가 딜레이 되는 순간에도 귀찮아 하시거나, 두털대는 거 하나 없이 다 기다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이사 마무리 잘하고, 짐정리도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고 깔끔하게 이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이사하게 되면 또 서울 122팀 이사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 지인들한테도 추천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사하면서 무거운 짐 많이 나르는데 몸 관리 잘하면서 조심조심 이사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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