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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23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14일 목요일 오전8시 이사 예정이였고, 서울123팀은 7시30분쯤 도착해서 대기해주셨어요. 이사하는 집에 바로 가져가는 짐과 일주일정도 보관 후 다른 곳으로 가져가야하는 짐이 따로 있었기에 물건 하나하나 확인 후 조심스럽게 포장해주셨고, 폐기물들도 다 정리해주셨습니다. 포장 작업은 두시간반 조금 넘어서 끝이났고, 점심식사 후 짐을 풀기 시작했어요. 이사 온 집에서는 바닥에 보양작업 및 덧신 착용 후 배치 진행 해주셨고, 물건들도 차곡차곡 정리해주셨답니다. 마지막엔 청소기로 1차, 스팀으로 2차, 손걸레로 3차까지 꼼꼼하게 청소 해주셨어요. 이사가 마무리 될 무렵 혹시 정리가 부족한 부분이나 배치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지 물어봐주셨고, 등이 땀으로 다 젖을 정도로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배상우 팀장님께 직접 견적을 받아보고 서울123팀과 이사를 해야겠다 마음 먹었던게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였더라고요. 사실 이사는 업체보다 함께하는 팀을 잘 만나야 하는데 저는 서울123팀 만난걸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팀원분들이 5시간동안 고생해주심에 저와 동생, 심지어 부모님까지 다들 만족스러워서 친구가 내년에 이사 예정이라길래 서울123팀 추천해줬습니다. 저도 몇년 뒤에 또 이사를 가야할텐데 그때 다시한번 함께하고 싶은 팀이 됐을 정도예요. 배상우 팀장님, 김춘삼 팀원님, 추영석 팀원님, 김순임 팀원님, 사다리차 기사님까지 다섯분 모두 너무나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행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웃으며 시작하고 웃으며 끝날 이사를 원하신다면 서울123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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