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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너무 정신이 없어 이제 글을 씁니다 146팀은 이사팀에 어벤저스급 팀 입니다!!! 너무나도 다 완벽하시고 철저하고 꼼꼼하게 이사 진행 하였습니다. 성북구에서 용인 수지로 이사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아침 7시반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다들 이른 아침부터 이사 진행을 해야 되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만 모든 분들이 웃으면서 정말 일을 재밌게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마음 편하게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장농이 수제로 모든 장농이라 무거웠고 크기가 커서 옮기는데 쉽지 않았고 1층인데도 불구하고 현관으로 나가지 못하고 유리를 뜯고 옮기 셨는데도 1층 화단에 나무들이 있어 불편했을법도 한데 다들 기분좋게 서로 더 조심하면서 옮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방에서 혼자서 묵묵히 옮기고 닦아 주시는 이모님 또한 너무 감사했습니다. 냉장고가 오래 되었는데 청소를 하고 넣어주시니 너무 깔끔해 져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사를 끝내고 짐을 정리하는데 물건들에 위치가 기억이 안나 팀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다 기억하시고 위치 알려주셔서 쉽게 찾았습니다. 정말 146팀은 모든 분들이 각자 맡은 부분에서 완벽하게 일을 하셨습니다. 이사한 집이 새로 온집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집이고 계속 살던 집처럼 느낄정도로 옮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46팀은 한분 한분이 어벤저스급 이사를 해주시는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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