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 이용이었어요^^ 전에 이사업체 비교 어플을 통해 했던 이사에서 신랑이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번엔 돈 좀 더 주더라도 전문 업체에 잘하시는 분들로 하자!! 하고 엄청 검색해서 2404를 알게됐고 그중에서 명예의 전당 팀으로 두군데 견적 신청을 요청했어요 138팀 박팀장님 말고 양실장님?(직책이 헷갈리네요)께서 오셔서 견적을 해주셨는데 정말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여기저기 꼼꼼하게 봐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구요 그 후 다른팀 팀장님께서 오셔서 견적을 봐주시는데... 음... 금액도 높은데 되게 형식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무튼 기분이 썩 좋진 않았어요 그래서 바로 138팀으로 예약했죠!! 저희가 매도랑 매수를 동시에 하고 월세를 또 구해서 이사를 가는거라 그날 잔금이 세번이나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엄청 정신없고 바쁘고 이사도 오랜만이라 걱정했는데 진짜 너어무너무 편하게 잘 했었거든요 팀장님 실장님 외에도 다들 진짜 꼼꼼하게 봐주시고 저희가 잔짐이 많아서 일곱시 한참 넘어서 끝났는데도 힘든 내색 하나도 없이 끝까지 위치 맘에 안들면 바꿔주신다하고 정리도 너무 잘해주시고!! 남편이랑 최고의 최고라고 너무너무 맘에 든다고 다음 이사때에도 꼭 하자고 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세입자 기간이 끝나 6개월만에 다시 이사를 해야했고 이사 날짜가 정해지자마자 팀장님께 연락드려서 예약금 넣고 예약했어요ㅋㅋ 이사 전에 인테리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이래저래 일들이 많아서 이사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이번에도 대만족이었어요^^ 인테리어 새로한 것 망가지지않게 노력해주시고 세탁기 생각 안하고 시스템 행거를 설치해놨었는데 당황하지 않으시고 잘 해결해주셨어요 창고가 작아서 물건이 다 안들어가 베란다에 쭉 쌓아뒀는데 양실장님께서 지금 정리 안하면 못하신다고 하나하나 빼내면서 지금 쓰는건지 안쓰는건지 확인해주시고 정리 착착 해주셔서 오히려 창고 한칸이 비었어요ㅋㅋㅋ 쓰레기, 분리수거까지 가시면서 다 해주시고.. 아 진짜 최고입니다!!! 다음에 이사가면 무조건!! 일 그만두실 때 까지 계속 138팀에서 할거에요!!! 주변에도 엄청 칭찬하고 친구들한테도 이사갈때 무조건 138팀에 하라고 얘기해뒀어요ㅋㅋㅋ 제가 또 좋은건 나눠야된다 주의라ㅋㅋㅋㅋ 주방 담당 이모님께서도 정리를 어찌나 잘해주시고 냉장고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셔서 정리 못하는 똥손인데 부엌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네요👍 이거 진짜 칭찬글 긴 것 같지만 이만큼으로도 모자랄 정도로 최고입니다 여러분!!! 고민중이시라면 무조건 138팀으로 하세요😆 강추강추 초 강추에요!!! 감사합니다 138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