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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무더위지만 도착지가 출발지보다 수납공간도 적고 방도 조금씩 작고 무엇보다 입주청소 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태라 걱정이 많았던 이사였습니다.
그러나 경인 212팀과 함께 무사히 빠르게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땀을 뻘뻘 훌리시며 정말 열심히 짐을 싸주셨고, 4분이 모두 손발이 잘 맞아서 효율적으로 빠르게 진행하셨어요. 2404가 다른 팀에서도 서비스 받아보았지만, 팀장님이 정말 정직하시고 베테랑이신 것 같아요. 경인212팀의 가장 큰 키워드는 ''디테일''과 ''청결''입니다 보통 출발지에서 짐싸고 그냥 가시는 경우가 많은데, 212팀 여사님께서 가구 들어내고 남은 큰 먼지들까지 싹 정리하고 가셨어요. 그 점이 참 감사했습니다. 도착지와서 저는 아직 부동산인데, 입주할 집에 먼저 들어가서 4분 모두 청소를 시작하고 계셨습니다. 그건 정말 감동이었어요. 당일 짐이 나가는 집에 들어가는 것이라, 사실 청소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창틀과 방충망까지 다 빼서 닦아주셨어요. 싱크대 냉장고는 말할 것도 없구요. 베란다 바닥 화장실 물청소 하시고 깨끗한 상태에서 정리하셨어요 코로나 상황에서 마스크도 써야 하고 무더운 날씨에 무거운 짐을 나르는 이사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성실히 꼼꼼히 진정 베테랑의 모습으로 함께해주신 212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여사님! 싱크대와 부엌이 좁은데더 효율적으로 잘 수납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아끼지 않고 막 청소하시는 모습 뒤에서 살짝 찍어봤습니다. 지저분했던 냉장고도 반짝반짝합니다. 너무도 수고해주신 212팀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 전해드리며, 더욱 사업 번창하세요. 더운날이지만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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