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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나와 보관했다가 5월 30일로 이렇게 2번 보관이사로 진행했어요. 하필이면 제일 비싸고 손없는 날이기도 하고 그랬어서 부담감이 좀 컸고, 5월 자체가 좀 제 스스로가 바쁜 시기여서 한달 전부터 알아보고 146팀을 알게 되어 따로 지정을 하면서까지 진행했어요. ^^ 양쪽 다 사다리차도 안되고 이사자체가 처음이고 하필 28일 자체가 비도 오고 해서 이래저래 걱정 반 고민 반이었거든요. 팀장님이 많이 중간중간 제가 많이 귀찮게 문자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나 문자로 답변도 잘 주셨고, 제 의견도 안 되는 부분은 잘 지적해주시고 다른 쪽으로 의견제시도 잘 해주셔서 저는 좋았어요. 처음 해보는 이사다보니 솔직히 잘 모르겠었거든요^^;;; 팀 자체가 솔직히 잘 맞으셔서 그런지 제가 생각한 시간보다는 빨리 끝났어요. 버리는 것도 있고 해서 조금 더 걸릴 줄 알았거든요..ㅎㅎ 마지막 입주 날에도 솔직히 집을 좀 더 넓게 보았는데... 생각하는대로 짐이 들어가지지 않아서 멘탈이 좀 나가있었거든요. 팀장님이며 팀원분들도 많이 의견들을 제시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도 번거롭지만 해봐주시기도 하셨구요. (결국 팀원분들께서 말씀하신대로 결국 다 했음.) 놀라웠던 건 옷정리며 수납까지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단 하나 힘들었던 건... 냉장고를 보관할 수가 없어서... 다 비워야 했던 게 제일 흠이었네요 ㅎㅎㅎ정말 힘들었거든요..ㅜㅜ 그때 비도 오고 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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