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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3년차에 첫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결혼 전에 이사할때는 부모님께서 전적으로 케어해주셔서 제가 신경쓸 일이 없었고, 신혼 살림 들어올때도 각 업체에서 들어와서 이사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게다가 저희 둘다 바쁜 시기였어서 집정리나 이사준비도 거의 못한 상태였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131팀 덕분에 정말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즐거운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 중에 이사하면서 스트레스 받거나 마음 상하는 경우를 봤어서 전 특히 카페나 블로그에서 이사업체도 엄청 많이 알아봤거든요. 견적도 후기 좋은 팀들께만 10팀 가까이 받아보고 고민고민하여 2달여전에 결정하였는데 정말 모든 면에서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가성비, 가심비 모두 최고여서 널리널리 추천하고 싶은 마음에 칭찬글 남깁니다:) 이사팀 고민하고 계시다면 131팀 강추합니다! 우선 팀장님께서 견적날 오셨을때도 경험 많으신게 바로 느껴질만큼 척척 보시며 주의사항이나 신경써야할 부분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이사전에 궁금한 부분들 여쭤보면 그때마다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이사전날까지도 아파트에서 조경문제로 사다리차 사용에 대해 확답을 안주는 상황이어서 걱정했는데, 일단 사다리차 가져와서 상황보고 안되면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면 된다고 해주시고 당일에 아파트 측과도 미리 이야기하셔서 사다리차도 무사히 쓸 수 있었어요^^ 아침 7시반부터 오셔서 8시에 이사 시작했는데 2시간만에 모든 짐을 뚝딱뚝딱 다 싸서 내려주셨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대형가구들도 분리해서 각각의 포장상자(?)에 넣어주시면서 이런이런 방법으로 포장하고 이동할꺼라고 설명도 해주셔서 물건이 상할까하는 걱정도 전혀 안되었구요! 무엇보다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팀원분들이 밝은 에너지가 넘치시고 서로 호흡이 너무 잘 맞으셔서 같이 있는 내내 저희도 즐겁고 편안하게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이사에서는 팀워크가 정말 중요하구나 느낄 수 있는 날이였어요. 손발이 너무 잘 맞으셔서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는게 눈에 보였고, 분위기도 너무 유쾌했어요^^ 한분한분 너무 친절하시고 물건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다뤄주시는게 느껴졌어요! 힘드실텐데도 전혀 피곤한 내색 안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ㅜㅜ 심지어 저희가 갈곳없이(?) 서있으니 힘드실텐데 앉아계시라고 의자까지 빼주시면서 배려해주셔서 감동이였어요ㅠㅠ 잔금시간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한참 기다리셨을텐데도 전혀 독촉하시거나 불편한 내색 안하시고 괜찮다고 천천히 하시라고 해주시고,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좋았네요! 131팀 이모님에 대한 칭찬도 맘카페에서 많이 봤는데, 정말 주방과 욕실 등 세세한 부분들 정리를 세상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이삿짐 뺄때도 다 한번씩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새집에 넣어주실때도 너무 예쁘고 정갈하게 정리해주셔서 이 상태 유지하려고 하나하나 사진도 찍어두었어요..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게 말씀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게다가 엄청 미인이십니다👍 다음에 이사할때는 여기저기 알아보며 견적받아보지 않고 바로 131팀에 연락드릴 수 있을꺼 같아서 든든합니다! 이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131팀원분들께도 오늘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꼬옥 감사인사 다시 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새집에서 첫날을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때도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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