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곡절 많았던 이사.. 135팀 덕분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고객명 이영희 작성일 2020-12-29 20:54:50
조회수 18332 IP 221.148.XXX.182
지역(출발지) 서울 서초구
서울135팀이 2020년 12월 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두번째였네요.

135팀과 이사가.

 

첫번째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 이후

정말 많은 곳에다 135팀을 추천했어요.

저에게 추천 받은 지인들 역시.. 

크게 만족하는 걸 보면서 이번 이사 역시

예전처럼 무탈하게 진행되겠구나..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사 당일, 새벽 6시 30쯤 팀장님께 전화를 받았어요.

언제 생긴 규정인지... 저희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아침 9시 이전에는 이사차량 진입을 불허한다고..

차량 진입을 못하고 있다는 급한 전화였죠.

부랴부랴 달려내려가니..

관리사무소는 주민 민원 때문에 절대 열어줄 수 없다고 강경하더군요.

 

새로 이사 들어갈 집은..

한창 새로 입주하는 단지라서,.

엘리베이터 사용시간이 12시부터 3시까지로 제한돼 있는 상황이라...

마냥 아침 9시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데...

방법은 없고.. 날은 춥고.. 참 당혹스럽고 난감한 그 순간에,

배테랑 135팀의 노하우와 노련함이 빛났습니다. 

 

오래 지체할 수 없다고 판단하신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이사차 진입 대신,

끌차로 이사바구니와 장비들을 직접 밀고..

저희집까지 이동을 하시는데...

대단지에, 언덕진 곳이라..

그 추운 겨울에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고생을 하셨답니다 ㅠㅠ

 

다행이 아파트 보안팀에서 융통성을 발휘해준 덕에

지하로 탑차 이동만이라도 허락되면서 그 고생을 끝내셨는데...

그렇게 어렵사리 집까지 이동한 135팀은

순식간에 바닥보양을 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짐을 싸시더군요.

 

잠시 볼일을 보러 다녀온 사이

모든 작업을 끝내고,

이사 나갈 집 바닥청소까지 하고 계신 모습을 보고

''아, 이래서 내가 그렇게 주위에다135팀을 추천했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네요.

그 상태 그대로 새집 입주까지 마쳤으면 참 좋았으련만

중간에 중고가전들을 가지러 오기로 한 용달이 문제를 일으키면서...

135팀이 그 용달을 함께 한참을 기다려주신 것도 모자라서..

용달에 짐을 올려주셨다가, 다시 내려주시고.. 

다른 용달을 부르는 동안 또 기다려주시고...

어찌나 죄송하고, 면목이 없던지요.

 

하지만 큰소리 한번 안내고 유머러스하게 넘겨주신 

135팀 덕분에 저도 여유를 찾을 수 있었고..

새집으로 와서는 기분 좋게 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딱 한번 위치를 설명해드렸을 뿐인데..

긴말도 필요없이

정말 순식간에 원하는대로 셋팅이 돼 있더군요.

설치하기 생소하셨을 블라인드에, 액자까지 뚝딱 걸어주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 하고는 

이사비 찾는걸 여유 있게 생각했다가

나중에 팀장님이 저를 기다리시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네요 ㅎ

 

그렇게 빨리 이사를 마무리 해주시면서도..

아이방에 있던 오래된 책장이 들뜨고 벌어져있다고...

본드 바르고 테이프 붙여놨으니

며칠 후에 떼라고 세심하게 알려주신 점도

참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이삿날 보여주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과 여유, 노련함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10년만에 장만한 첫 내집 이사에

135팀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말씀 

늦게나마 전합니다.

 

힘들게 이사해주신 이 집에서 저는 오래오래 살거라

최소 10년은 이사 계획이 없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더 많이 135팀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기원하며

긴 칭찬글을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3268
김정남
서울140팀
[yes2404 포장이사] 만족한 이사였습니다. 140팀 감사합니다. [0] 2021-03-23
19977 view
3267
임지선
경인212팀
[yes2404 포장이사] 송파구 이사, 몸만 왔어요 [0] 2021-03-20
21894 view
3266
유수하
서울217팀
[yes2404 포장이사] 217팀장님 명전 가즈아! [1] 2021-03-12
21206 view
3265
이슬기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0] 2021-03-08
24156 view
3264
이진주
경인203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중의 최고팀! 경인203팀을 칭찬합니다!!! [1] 2021-02-09
23732 view
3263
박은아
경인212팀
[yes2404 포장이사] 가족보다 더 열심히 애써주신 경인212팀 너무 감사드립니다 [0] 2021-02-06
20392 view
3262
오영록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20팀과의 3번째 이사, 역시 최고! [0] 2021-02-04
23552 view
3261
김은정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이보다 더 훌륭한 이사는 없다 [1] 2021-02-03
15970 view
3260
정세영
서울14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45팀 칭찬합니다 [0] 2021-01-29
21208 view
3259
김유림
경인142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42 팀과 함께한 믿고 맡기는, 3번의 이사 [0] 2021-01-19
24438 view
3258
임은경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3팀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0] 2021-01-16
17920 view
3257
차회윤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제껏 해본 이사 중 단연코 최고였습니다. [1] 2021-01-03
24652 view
3256
정명숙
대구219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입니다 👍 [1] 2021-01-01
19444 view
3255
이영희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곡절 많았던 이사.. 135팀 덕분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20-12-29
18332 view
3254
박정혜
서울126팀
[yes2404 포장이사] 전적으로 126 팀을 믿으셔야 합니다 [0] 2020-12-24
19545 view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