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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148팀 이용 후 만족 200% 후기 남깁니다. 첫 이사라, 신경쓸 게 많아 이사업체만은 정말 신경쓰지 않고 알아서 모든걸 다 해주는 업체를 찾고 싶었습니다. YES2404 명예의 전당팀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좋은 후기가 많다는 서울 148팀에 견젹 의뢰를 했습니다. 팀장님 처음 전화 주셨을때부터 정말 친절하셨고, 중간중간에 필요한 것들 지속적으로 안내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사 당일, 얼마나 잘 살게 해주시려고 새벽부터 비를 퍼붓던지.. 8시가 넘도록 비는 안그치고, 이사를 못하면 어쩌나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비가 아주 조금 잦아들자 순식간에 148팀장님께서 팀원분들과 함께 올라오셨고, 정말 그 이후는 뭐 그저 감탄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작은 집이지만 짐이 많은 관계로 팀장님 포함 남3여2 이렇게 5분이 오셨고 진행되는 모습을 보니 각자의 업무분장이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포장을 하고 힘을 써야 하는 힘든 업무 중에도 팀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무언가를 옮기기 전에 저희의 의사를 다 물어봐 주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는 오전 11시쯤 마무리가 되었고, 점심 식사 이후 새 집으로 먼저 청소를 하시러 148팀이 먼저 집에 방문하여 청소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잔금 처리 일정이 조금 지연되어 늦게 집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반 이상이 정리가 다 되어 있었고, 정말 놀라울 정도로 기존에 물건들이 있던 위치에서 거의 오차 없이 제자리를 찾아서 위치해있었습니다. 어쩌다보니 2인 살림에 그릇이 너무 많았는데도 단 한번도 힘든 기색 없이 그릇이 예쁘다며 칭찬해주시고 정말 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주방, 신발장, 옷방 할 것 없이 너무 정리를 완벽하게 해주셔서.. 이사 3일째지만 구조 안바꾸고 그냥 그대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주변 지인들의 이사 후기를 들을 때마다 이사 업체가 중요하단 걸 알고 있었던지라 신중하게 선택했는데, 서울 148팀으로 고른 것에 너무나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비가 많이 와 힘드셨을텐데도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완벽한 이사를 도와주신 148팀 조계준 팀장님과 팀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욱 즐거운 새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더욱 대박나시길 응원합니다! 다음 번에 이사를 가더라도 저는 무조건 서울148팀입니다. 주변에도 소개 많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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