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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일 때 이사 몇번 해봤는데 짐이 없다고 용달이사 이용했었어요. 짐은 짐대로 내가 싸면서도 메뉴얼 없이 진행되고 견적과 다르게 추가 금액달라는 것에 이력이 나서 이사가 늘 너무나 힘든 일이었어요. 이제 아이가 생겨 집을 늘려야해서 이사가 결정되엇는데 이사트라우마 때문에 두통부터 오더라구요. 결국 포장이사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급작스러운 일정 진행이라 저희 담당하셨던 서울88팀도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팀장님은 견적의뢰 당일에 와 주셔서 견적을 빨리 받아 볼 수 있었어요. 이사 과정이나 포장할 때 어떻게 청결하게 포장해 주시는지 여러가지 안내 해 주셔서 서울88팀으로 바로 결정할 수 있었어요. 포장이사라 ''내가 할 일이 없겠지'' 생각은 했었지만 이사 당일 집주인이랑 자꾸 엇갈리고하는 등 자꾸 일이 생기더라구요. 포장이사를 했으니 하루 안에 모든 게 잘 해결되고 이사를 깔끔히 마칠 수 있었어요. 짐싸고, 서류 처리하고, 계산하고, 아기도 봐야하고...ㅠ 일반 이사였으면 이사 못했을거에요. 설명해 주신 건 종류별로 짐을 싸고(신발, 아기 짐...) 냉장고 청소 해주신다는 내용이 큰 내용이었는데 막상 당일 서비스 받아보니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세팅해주셨어요. 냉장고 정리에 소독도 너무 좋았고 청소는 물론 마지막 나가시는 길에 ''방역''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요즘 같은 시국에 정말 서비스도 발 맞춰 해주시는 구나 감동했어요. 창피하지만...제 짐이지만 정말 답 안나오는 너저분한 집이었는데 이걸 포장해서 새 집에 어떻게 그리 찾기 쉽게 정리해 주셨는지...감동이었어요ㅠ 이사를 진행해 보니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서울88팀이 이래서 베스트팀이구나'' 생각들었어요. 서울88팀 덕분에 포장 이사의 기준이 너무 높아진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다시 서울88팀과 하고싶어요. 서울88팀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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