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입주할 아파트에 문제가 생겨서 8월 26일 서초에서 수원으로, 9월 12일 수원에서 서초로 이사를 두번 진행하게 되었어요
친구의 추천으로 yes2404의 명예의 전당팀인 131팀 김 팀장님과 함께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이 팀에 너무 감사해서 이사 당일 아이들 재우고 후기를 씁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이 이것 밖에 없는 게 죄송할정도로 오늘 감사했어요
처음 김 팀장님 뵈었을때, 이사를 직접 진행 하시는 팀장님께서 견적을 보러 오신것이 신기했고, 차분한 말투와 합리적인 가격과 이사팀 인원을 제안하시는것이 맘에 들어 이사하기로 결정했어요
원래는 8월 26일에 서초에서 서초로 이사하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24일 갑자기 이사갈 집의 준공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고 급하게 아이들과 머물곳을 찾느라 분주했어요 팀장님께 상의 드렸을때, 팀장님께서 “고객님 지금 가장 힘든건 고객님이시잖아요? 저희는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릴께요” 하셨어요 그때 얼마나 감동했는지 ㅠ
그리고 저희는 수원 시댁으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8월 25일 이사 당일 이모님, 남자팀원 3분, 팀장님께서 오셨어요 수원에가서 사용할것, 사용하지 않고 포장해둘것, 버릴것을 말해달라고 하셨고, 정말 그대로 이사를 해주셨어요
수원에서 생활하다가 준공이 되었다는 시행사의 연락을 받고 9월 초 팀장님과 다시 통화했어요 너무 잘됐다고 좋아하시며 12일 이사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늘 저희 이사 했어요 일단 전에 이사했던 팀원들께서 그대로 오셨고, 수원시댁에서 저희 짐을 빼 주셨어요 그리고 시댁을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해주셨지요
그리고 새집에 오셔서 짐 풀어주실때 정말 자잘한 것들까지 도와주시고, 짐 정리도.차곡 차곡 꼼꼼하게 해주시는 팀장님 모습에 감동했어요 이모님께서는 빠른 손으로 주방을 차곡차곡 정리해주셨어요 차분하지만 빠르게 도와주시는 이모님 ㅠ 진짜 감사했어요 맥가이버처럼 못 박고, 냉장고 분해 후 조립해주시던 팀원님 감사합니다 저 그렇게 쉽게 못 박으시는 분 처음 봤어요 무지 더위 타시면서도 가장 어려운 짐 나르는일 열심히 해주시는 팀원님! 살 빠지시고 더 멋져 지셨어요 사다리차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이 팀과 2회 이사한것이 정말 후회 없고 감사했어요 가장 힘든 시간에 가장 위로가 되는 분들이셨어요 이 분들 없었으면 저 오늘 이사 못 했어요 ㅠ 예스 2404 명예의 전당 131팀! 담번에 또 이분들과 이사할겁니다 혹시.이사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팀과 함께하셔요 진짜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