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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8일!!!! 광명 하안동 -> 부천 옥길동. 신혼 4년을 지내고 드디어 내집마련을 해 이사를 가는 날이었네요. 전날 태풍으로 인해서 혹 이사가 힘들어지지 않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고민이 무색하리만큼 너무도 화창한 날이었어요. 오전 8시. 경인 214팀은 약속 시간보다 더 일찍 오셔서 이사 준비를 미리 하고 계신 모습에 믿음이 확 갔습니다. 그리고 진행된 이사, 팀장님과 팀원 1분, 이모님 1분이 먼저 맡은 역할대로 착착 진행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구요. 당연히 TV, 세탁기, 냉장고, 인덕션 등의 물품들도 상처가 나지 않도록 꼼꼼히 포장해주셨습니다. 옷가지나 책장의 물품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ㅎㅎ 그사이 사다리차가 왔고, 시간의 빈틈도 없이 내리는 작업을 일사천리로 진행하셨습니다. 저희가 부동산처리와 마무리를 하는동안 벌써 이사는 이미 마무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저희가 요구했던 사항이 있었는데요. 옷장2통과 소파를 중고매매자에게 팔기위해 내려달라는 것이었는데, 이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셨고, 가져가기 편하게 아주 깔끔하게 내려주셨구요. 시간도 맞춰서 내려주셔서 큰 무리 없이 잘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짐내리기가 끝난 후 ... 저희가 잔금처리하느라 부동산에 발 묶인동안, 경인 214팀은 먼저 이사갈 집으로 가셔서 짐을 올리시고 계셨습니다. 사실 계획은 저희도 같이가서 가구 배치도 설명드리고, 이사시 주의할 점도 말씀드리려 했는데요. 저의 이런 걱정과 고민들이 괜한 것이었다는 걸 와서 보고 느꼈습니다. 제가 많은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필요한 공간에 짐을 다 풀어주고 계셨구요. 침대와 책상과 같은 것은 저희 마음에 들도록 재배치도 해주셨어요. 여기서 저희가 요구했던 2번째 사항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식탁1+의자4 세트를 샀는데, DIY를 샀어요. 이걸 팀장님, 팀원분, 사다리차분이 조립을 해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말로 표현 못할 정도였습니다. 이거 때문에 좀더 작업을 해주셨고, 뒷 청소와 피톤치트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웃으면서 가시는데, 다음에도 꼭 이분들께 이사를 의뢰해야 겠다고 진심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희도 경인214팀을 선택하기에 앞서 여러 이사업체의 후기를 찾아봤었고, 비교도 많이 했었는데요. 팀장님의 그 믿음직한 모습과 적극적인 자세가 너무 신뢰가 갔습니다. 이걸 오늘 이사에서 보여주셨구요. 역시 그 팀장님의 팀답게 팀원들도 모두 너무 케미가 좋고, 일도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 정말 다른 걸 떠나서 경인 214팀 분들은 찐 이사꾼들 입니다. 아 정말정말정말 이사를 잘하세요. 더이상 말로 표현을 할수 없을 정도 입니다. 강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본 경인 214팀의 장점을 써봤습니다. 경인 214팀 분들 다음 번에도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 [장점] - 손이 야무지고 빠르다. - 약속시간을 매우 잘지킨다. - 팀장님을 필두로 팀웍이 흠잡을 곳 없이 훌륭하다. - 가구 배치를 여러번 바꾸었는데 싫은 내색 전혀 없고, 흔쾌히 해주셨다. - 이사 전 부동산에서 일처리가 늦어져 이사팀만 새로운 보금자리에 먼저 도착했는데도 알아서들 척척 진행을 잘해주셨다. - 고객을 위해 진짜 최선을 다해 대응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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