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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경험이 거의 없어 각종 후기를 보고 업체 선정 후 서울 126팀 예약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각종 후기는 개개인의 편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단순 참고만 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고 이사날 날씨만 궂은 날만 아니길 바라며 이사날을 맞이했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에도 상냥하게 연락을 주셔서 피곤한 줄 모르고 이사 절차가 시작 되었고 새벽 이슬비가 내리는 상황이라 이사가 수월 할까 걱정 하였으나 서울 126팀원분들 얼굴을 마주하며 설명을 받는 순간 이상하게도 마음이 편했습니다. 포장이사 경험이 거의 없어서 잘 몰랐으나 정말 이사에 대한 스트레스 거의 안 받을 정도로 내 일처럼 세심하셔서 몇가지 특이사항만 확인 하시고 쉬고 있으라는 말씀에 이사가 이렇게 쉬웠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에서 경기도 평택까지 가는 일정이라 힘드셨을텐데 너무 편하게 옆에서 과정만 지켜보는게 너무 죄송스러울 정도 없습니다. 습도가 높았던 오전부터 폭염에 가까운 오후시간까지 총 8시간이 넘도록 시종일관 땀이 비오듯 하시면서 마무리 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사라는게 살면서 흔치 않는 경험이지만 만약 또 이사라는 큰일을 치룬다면 단연코 서울126팀에 또 의뢰 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발걸음 속 배웅인사에도 상냥함이 묻은 인사말에 감사 드리면 아무쪼록 몸 건강히 수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사에 대한 여독에도 기분좋게 잠이 잘 들것 같은 밤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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