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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04 146팀과 함께 했고 짤막하게 포인트만 말씀 드려볼까 해요
146팀 팀장님 책임감 있으시고 모든걸 총괄 지휘 하시며 권위적이지 않고 묵묵히 일처리를 잘 해준신답니다. 가타부타 말 많은 사람들 질색인데 본인이 맡은일에 대해 끝까지 책임있게 하시는 모습에 제 선택에 후회없이 만족했습니다. 7시 반 되기전 도착해서 모두 스탠바이 하고 버릴짐부터 체크하신답니다. 1시되기 전에 이사갈집에 도착하셔서 가구배치 상의후 최적의 배치로 수정 해주세요.
안방 및 놀이방 정리해주신 수납의 달인 성함을 못 여쭈었는데 이분 정말 친화력 갑!! 말이 너무 잘 통하시고 저랑 티키타카 딱 맞아서 이 삼촌이 알아서 착착착 수납 다 해주셨어요 가구배치 및 수납방법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같은 나이의 아이 키우면서 고충도 나누고 하루새 정이 많이 들었답니다. 좋으신분♡
주방 이모님 이모님도 묵묵히 일만 하시는 타입이세요 제가 어차피 한번씩은 다 꺼내서 닦을거라 넣어주시는 것만 바랬는데 종류별 기능별로 착착 여기도 수납의 여왕님이셨어요 냉장고를 아주 깨끗하게 닦아주시진 못했지만 전체적인 수납 정리는 잘하세요
다른 남자분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담배 냄새도 안나고 모두 한국분들에 서로 합이 잘 맞아서 그런지 척 하면 척 눈빛교환으로 일을 진행하시고 원만하게 이사를 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덧신도 모두 착용해주시고 커튼, 액자, 시계, 앵글조립 분해 이런것도 단한번 귀찮은 내색없이 다 해주셨고 마무리 청소기 및 스팀청소 해주시고 팀장님께서 혹시 이상 있으면 꼭 연락 달라는 마무리 멘트까지... 다음 이사때 또 이 팀과 해야겠단 다짐했답니다.
이상 후기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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