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27일 이사서비스 이용하고 후기 남겨봅니다.
저는 3번에 이사를 해봤으며 앞번 2번 모두 1~2군데 견적받고 싸다 싶으면 그냥 진행했었으며 매~우 실망을 했던터라..
이번에는 5군데 업체에 견적을 받았었습니다.
팀장님과의 견적요청 통화를 하며 뭔가 적극적이면서 알게 모르게 여기다 싶은 느낌? 을 받았네요 전 ㅎㅎㅎ
일주일동안 4군데 견적받고 팀원들과 워크샵일정 있으시다하여 2404견적을 제일 늦게 받았습니다.( 와이프한테 여기까지 받고 결정하자고 ..)
1.5배까지 가격이 다양했으며 2404가 젤싸진 않았지만 저렴한 편에 속했으며, 방문후 긍정적인 인상에 결정을하고 진행하였습니다.
27일당일 비가와서 걱정이 많았으나 8시 5분전에 오셔서 능숙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비닐포장부터 이모님 냉장고청소등, 오래되서 낡은 조립장이 있는데 저번 이사를 통해(대충조립...) 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
팀장님께서 새거는 아니여도 다시 좀더 사용할수 있게 보수를 해주셨습니다.
점심도 사드리려 했는데 되려 거절하셨구요;;;
무리한 요구여서 죄송하긴 했으나.. 천장 빨래건조대도 옮겨 달아주시고...(작업하신분이 베란다 착각해서 해가 들지 않는 반대쪽에 달아놓으셔서..)
마지막 가실때까지 "뭐 더 해드릴거 없나요???" 문이 잘 안닫히는거 보시고 이부분도 손봐주시고... 하나라도 뭔가 해주시려는게 느껴졌어요..
뒷날 정리하면서 또한번 감동받은건.. 티비장에 선반이 고장나 있었는데 하부에 볼트 다 달아서 사용할수 있게 해놓으셨습니다.
말씀도 안드렸고. 포장하시면서 그냥 넘길만도 한데 이런부분까지 챙겨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후에 또 이사를 가게 되면 꼭 다시 이용할께요.
이사를 통해 좋은기억이 없었는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경인 208팀!!! 전은정팀장님 화이팅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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