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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결혼후 2404서비스를 현재까지 총 세번 이용했습니다. 양재동에서 살다가 진접으로 이사와서 이번에 경인213팀을 처음 이용했습니다. 처음 팀장님 뵙고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나름 살짝?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입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가시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챙겨봐주셨네요.. 이번 이사는 사실 집이 조금(?) 좁아지는 상황이라 짐은 너무 많아졌구요.. ㅠㅠ 구조도 좀 틀려지고 이래저래 상황이 상황인지라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이사하고 나니 괜한 걱정이였던거 같네요.. 없던 공강도 알아서 찾아봐 주시고.. 특히 안방과 드레스룸 너무 만족합니다.. 저걸 다 어디다 두나 걱정했는데 팀장님이 너무 잘 공간을 찾아서 넣어주셨어요.. 옷정리와 이불정리는 정말 와~~ 제가 해도 이것보다 훨씬 못할듯합니다.. ㅎㅎ 이래저래 너무 만족했고.. 늦은저녁 집에 들어오신 친정엄마도 할꺼 하나 없다 말씀하셨네요.. 세탁기도 트윈워시라 다른곳은 수평을 맞춰야 한다고 업체 불러서 설치해야 한다고 했는데 팀장님이 해주신다 하셔서 돈굳었습니다.. 어제 가시고 나서 작동해봤는데 작동 잘됩니다.. ^^ 다음에 또 이사할때 다시한번 꼭 뵙고 싶습니다.. 너무 일을 잘하셔서 다음에 명예의전당팀이나 높아지셔서 예약잡기 힘들어질까봐 조금 걱정이네요.. 아 그리고 주방정리도 너무 깔끔하고 맘에 듭니다.. 아드님이 일을 너무 웃으면서 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맘속으로 우리아들도 저렇게 생글생글 잘웃는 어른으로 컸으면 싶었어요.. ㅎㅎ 다음에도 꼭 뵙고 싶습니다~~ 어제 늦은시간까지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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