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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126팀!!! 저 이번에 마포로 이사한 고녕경입니다. 제가 이사한 날로부터 일주일내내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했는데 일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제가 서울126팀과 벌써 이사를 ㅋㅋ 이년마다 했으니 벌써 세번째 인연이네요. 이광범팀장님, 김명철사장님, 이진만 큰오라버니, 그리고 저의 영원한 사랑 홍정순실장님 정말 부끄러운 말씀이지만서도 제가 @..@ 냉장고 청소를 2년마다 홍실장님이 해주신그대로 살고있답니다. 첫이사엔 큰애태어나고 얼마안되서 하고 두번째 이산 직장문제때문이었고 그리고 이번엔 세번째 이사에서는 둘째태어나고 뵙게되었지요. 이사견적도 정말 다른곳에 비해 좋은가격으로 해주시고 실력들은 모~ ㅎㅎ 찐찐찐 베테랑 이시라 이번 세번째 이사도 정말 고민1도없이 바로 이광범팀장님께 전화걸어서 예약을 잡았지요 제사랑 홍실장님은 저를 여전히 기억해주시고 반갑게 맞이해주셨어요~ 워낙 세번째 함께 하는 이사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눈감고도 알수있었어요. 어김없이 아침 7시~ 문자가 띠리링~ 홍실장님의 문자~ 고객님~~ 저희도착했어요~ 천천히 준비하세요~ ㅎㅎㅎ 그 문자오기전 아이가 둘이라 빨리 준비한다고해도 늦어질수밖에 없어서 정말 죄송했는데 제가 걱정할까봐 천천히 방에 들어가서 아이들 챙기라며 출발이 조금 늦었는데도 세분다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날씨가 덥고 일하실때 숨도 많이 차실텐데 마스크 세분다 착용해주시고 그땀 흘리시면서도 일해주시는 모습이 지금도 참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사하는 곳도 마포에 30년된 아파트였는데 저희가 가구위치랑 가전위치 고민을 하였는데 몇번이나 자리를 바꿔달라고해도 척척척 역시 짱 팀장님 ㅋㅋ 단번에 자리도 잘 잡아주셔서 지금 아주 만족한답니다. 아이가 둘이다 보니 자질구래한 짐들이 많은데도 다 챙겨서 정리해주셨답니다.
이진만 큰오라버니!!! 장비챙겨들고 필요한곳에 뚝딱뚝딱 위치잡아주시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ㅎㅎ 제가 졸졸졸 쫓아다니면서 이거해주세요~ 하고 부탁하면 웃으시면서 다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다치시지 않게 항상 조심하세요~ ^^*
김명철사장님~ 조용히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항상 믿음이 가지요~
마지막으로 우리 홍실장님!!! 이번에 상도 받으시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제일처럼 정말 기쁘네요~ 이번에 이사한곳도 부엌이 정말 엉망이었는데 그거다 청소해주시고 닦아주시고 정리해주시고 제가 미안해할까봐 나중에 보라며 정리되면 보여주신다고 >..< 싱크대며 윤이 반짝반짝 손가락이 다치셨는데.. ㅠㅠ 매번 그렇게 락스랑 일하시느라 아프실텐데 자기집처럼 청소해주시고 정리해주시고 지금 저의 냉장고는 완전 찐정리되어있어서 열때마다 기뻐요~ 그리고 베란다며 욕실에 곰팡이 있으면 안된다고 ㅠㅠ 열심히 닦아주셔서 죄송하면서도 찐으로 감사했어요.
이번에 이사한곳이 배관공사를 한집이라 장판을 깐지 얼마 안되서 기계청소로는 바닥이 다 고장난다면서 직접 ㅠㅠ 팀장님하고 홍실장님이 대걸레로 몇번이나 닦아주셨답니다.
3번의 이사를 하는동안 함께한 서울126팀!!! 칭찬을 아주 많이 드리고 싶어요~ 매번 칭찬글 올릴때 글씨밖에 쓸수 없어서 불편했는데 이번엔 사진도 올라가고 정말 좋네요~ 그럼 더 자랑할수가 있잖아요~ 서울126팀!!!! 항상 유니폼입고 웃으시면 들어와주시는 힘찬 목소리 다음엔 마지막 이사로 정말 뵙고 싶어요~ ㅋㅋㅋㅋ 매번 이사하는거 ㅠㅠ 이젠 정착이 하고 싶어서요 ㅎㅎㅎ 이번에 둘째낳고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이사를 또 어찌하나 걱정했는데 서울126팀이라면 그 걱정접고 오히려 다시한번 얼굴뵙는 기쁨이 더 컷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다치시지 않게 조심하세요~ 서울126팀!! 찐감동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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