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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사할때마다 저렴한곳이 어디인지 주변에 아는 지인이 해본 믿을만한 이삿짐 센터가 있는지 늘 고민 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저렴한 곳에 맡기다보니 이사 결과가 너무 형편없어서 불쾌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비용이 조금 더 들어더라도 신뢰할만한 곳에서 이사를 진행하자는 마음을 먹고 이번 이사에 앞서 인터넷 검색을 많이 했습니다. 우연히 예스2404를 알게 되었고 가장 믿을만한 팀들이 즐비하다는 명예의 전당팀 중 후기가 좋았던 서울 146팀을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예스2404에서도 몇개 팀 견적을 비교해볼 수 있을 줄 알고 명예의 전당팀 중에서도 몇 팀을 함께 알아보고싶었는데, 그건 불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146번팀을 처음 선택하고 김인수 팀장님이 견적때문에 집을 방문해주셨는데, 전 이삿짐 센터 직원분들과는 다르게 세세하게 저희가 체크할 부분과 비용명세 등 여러 조언을 많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다른 곳이랑은 비교도 하지 않았구요 바로 146팀으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비가오던 어제가 저희 이삿날이었습니다. 특히 저희 이사가 이삿날 동시에 싱크대 수리와 신발장 수리, 새로운 가구 들이기 등 여러 이슈가 있었는데 그런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너무 늦지 않은 시간까지 일을 깔끔하게 잘 마무리해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떤 정리 아이디어까지 주셔서 집 정리가 이전보다 훨씬 잘 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아주 디테일 한 부분까지 신경쓰시는게 느껴졌는데, 예전 짐 위치와 이사한 곳의 짐 위치를 기억하셔서 거의 동일한 장소에 대부분의 짐을 정리해주셨다는 겁니다. 오후에는 비가 쏟아지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움직여주셨구요, 마지막까지 조언 많이 주고 가신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 동생이랑 제가 다음번에도 인근 이사를 하게된다면 꼭 146팀에 연락드릴꼐요. 어제 하루종일 고생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그동안 선택했던 곳 중 단연 최고였어요. 이런 후기 안남기는데 넘 감사해서 꼭 남기고싶었습니다. 오늘도 근무중이신거 같던데 수고하세요,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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