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 첫 이사를 두고 막막하던 그 때 우연히 친구와의 통화에서 명예의 전당135 팀 황맹진 팀장님 추천을 받게되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가 워낙 꼼꼼한 친구라 처음 추천 받을 때부터 내심 명예의 전당팀에서 진행하게 되겠다는 감은 있었지만 혹시나하여 저도 3-4군데 견적 신청을 받아보게되었습니다 견적신청을 받아보며 명예의전당팀이 가격이 낮진 않았지만 체크리스트 들고오셔서 이사 전 해야할 일을 챙겨주시는 모습과 견적전에 틈틈히 이것저것 물어봐도 밝고 발빠르게 답변해주시는 모습에 한번 하는 이사인데 꼼꼼하고 정확한 팀에서 이사를 진행하는게 낫겠지 하여 명예의 전당팀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사실 견적신청전에 여기가 예약이 가장 많이 잡혀있는 점을 보고 그냥 날짜를 잡아두었었는데 이미 그 때부터 명예의전당팀으로 마음이 기울어있었던것같습니다ㅎㅎ 이사 당일 전날까지도 걱정많은 제 성격으로 문의도 많이 드리고 급하게 전화드렸는데도 늘 전문가의 입장에서 대답해주시고 최대한 해보겠다고 해 주신것들은 다 해주시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사 당일 저희가 일찍 출발을 해야해서 7시반까지 와주실수 있냐고 여쭈었었는데 7시반 훨씬부터 집앞에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7시반에 초인종을 누르시는 모습을 보며 엄청 부지런하신분들이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머러스하시면서도 친절하신 황팀장님의 진두지휘하에 모든 팀원분들이 일사분란하게 이삿짐을 나르시는 모습을 보며, 그리고 팀원 분들간 합이 가족처럼 잘 맞는 모습에 정말 저희 친정 식구들이 와서 도와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집을 비울 때 새로운 세입자분이 에어컨을 안쓰신다고 급하게 말씀드렸는데도 그 부분에 대한 뒷처리까지 꼼꼼하게 한번 더 챙겨주시는 모습을 볼 때도 정말 여기에서 이사하길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사간 집으로 이동하고 나서도 가구배치부터 하나하나 꼼꼼히 같이 봐주시고 처음 배치했던 자리에서 다시 바꿔서 배치해봐주시면서도 늘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고 화이팅하시는 모습에 이런게 전문가시구나 했답니다. 제가 옷이 많아서 옷도 순서대로 칸칸이 다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그것까지 다 신경써서 넣어주셨더라고요ㅜ 하물며 그릇이나 주방 정리하시는 분도 저희 친정어머님처럼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이사하는곳이 더 좁아 수납을 제 입맛에 맞게 다시 해야겠거니했는데 지금 이사2주차지만 그 때 놓아주신 배치그대로 쓰는게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ㅜ 잘 쓰는것과 안쓰는것을 어떻게 그렇게 착착 구분해서 넣으셨는지 놀라울 따름이더라고요ㅎㅎ 이사와중에 제가 싱크대 접시놓는 선반이 없다고 슬퍼하니 지금마트가서 원하는거 사오시라고 하시더니 그것까지 다 셋팅을 해주고 가셨어요ㅜㅜ 시어머님께서 엄청 꼼꼼하고 예리하신데도 팀장님이 너무 사람이 좋으시다며 본인도 이사하실 때 이 팀에 진행하시고 싶다고 밖에서 얘기하실 정도였답니다ㅋㅋㅋ다른 팀원분들이랑 합이 잘 맞는게 어르신들 눈에도 좋아보였나봅니다ㅎㅎ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입주청소할 시간이 없었는데 입주청소를 쓴 것 처럼 이사를 해주셨던점이에요.. 가구 놓기전에 청소기로 다 청소해주시고 가구를 놓아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끝나고나서 스팀청소까지 꼼꼼히해주시고 가셔서 저희가 뒷정리를 따로 신경쓸 필요가 없게, 마지막까지 감동의 이사를 선물해주고 가셨답니다ㅜㅜ 포장이사라는 게 고객의 기대수준과 이사업체에서 제공하는 수준이 같기만 해도 대성공이라는 얘길 들었고 특히 제가 걱정이 많고 워낙 세심한 스타일이라 100프로 만족하긴 어렵지 않을까했는데 500프로만족한 이사였습니다.. !!!!!! 앞으로 이사는 황맹진 팀장님이랑만 하려고요ㅎㅎ오래오래 일해주세요 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