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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근무를 하는 직업인지라 자잘하게 신경써야 할 짐이 정말 정말 많아서 10년넘게 이사다니면서 명예의 전담 팀 아니면 계약을 안 했는데 그 중 가장 베스트였어요. 김영준 팀장님이 이사 전날 미리 전화주셔서 방문할 시간과 준비물도 알려주시고 친절하셨어요 혹시나 이사할 때 이삿짐이 분실, 파손되지 않아야 하고 전 집주인, 현 집주인 금전 관계 등등 당일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사 전날 잠도 잘 안 오더라구요 ㅠ 방문하시기 몇 분 전까지도 허둥지둥 하다가 서울북부 100팀원분들을 뵈었는데 처음부터 프로페셔널했어요 버릴 짐부터 체크 하시고는 알아서 척척 하셔서 신경쓸 일 없게끔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새로 이사온 집에서 짐은 한 가득 들어오는데 괜히 들어가서 동선이라도 엉킬까 우려스러운 마음에 밖에 나와있는데 자리까지 마련해주시고 편히 앉아있으라고 배려해주신 김영준 팀장님께 다시 감사드려요 다른 팀원분들도 다 잘해주셨어요~ 부족한 실력으로 조립한 가구들도 다시 잘 조립해주셨고, 엄마처럼 부엌을 깨끗하게 잘 정리해주시고 유머러스하신 박숙이 도우미님도 감사드려요~ 덕분에 잘 정리된 집에서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서울북부 100팀원분들도 앞으로도 많은분들께 좋은 평가 받으면서 번창하시길 기원할께요. 다음에 또 뵈요^^ 서울북부100팀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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