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에 이사했습니다. 아내가 임신 6개월이라 이사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싶어 가격이 싼 업체보다는 평이 좋은 업체를 찾아 이사하려고 했었는데요. 견적내러 오신 서울121팀 팀장님 말씀이나 행동에서 꼼꼼함과 배려가 넘쳐나 다른 곳은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사 당일 친절하고 꼼꼼히 일해주신 팀장님과 팀원님들 덕분에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이사하면서 물건이 분실되고 파손되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었고, 직원분이 불친절하거나 무뚝뚝해서 뭐하나 부탁하는것도 눈치보여 가구배치나 정리를 완전히 다시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저희 가족은 서울 121팀 덕분에 스트레스 하나 없이 이번 이삿날을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했었는데, 저희 보다 일찍 이사할곳에 도착해 눈깜짝할 새에 해결하고 오시기도 했구요. 짐이 별로 없어서 일찍 마치고 퇴근하실 수도 있었을 텐데, 짐이 별로 없다고 청소를 더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 후 바로 입주했더니 바닥과 창틀에 먼지가 많았는데.. 다 제거해주셨어요) 이사 끝날 무렵, 몇가지 가구를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고 부탁했는데, 이런 부탁 10개는 더 해주셔도 된다고 흔쾌히 옮겨주시기도 했습니다. 이사를 자주할 일은 없어 단골은 될 수 없겠지만, 고객입장에서 일하시는 서울 121팀을 더 많은 고객들이 이용했으면 하는 맘에 후기 남겨봤습니다. 팀장님 및 팀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번창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북박이 이전설치 때문에 옷가지는 물론 넥타이도 다 널부러져 있었는데, 모두 이렇게 깔끔히 접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