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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이 겹쳐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었고 나이가 들수록 이사 가는것이 낯설어지고 힘들 때, 경인213팀 장재면 사장님과 김신애 사모님의 따뜻하고 친절한 이사 씨비스로 감동 받고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비가 오는데다 잔짐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불평도 없이 묵묵히 친절하게 정리해주시더라구요 특히 냉장고 묵은때까지 싹 닦아주셔서 감동했어요 오래된 냉장고라 곧 버릴생각으로 방치했었는데... 새 냉장고처럼 반짝반짝 만들어 주셨더라구요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들었습니다ㅜㅜ 주부 입장에서 부엌정리는 너무 맘에 들었어요 사모님이 부엌정리를 정말 깔끔하고 유용하게 해주셨습니다. 부엌살림이 넘쳐나는데도 딱딱 구분해서 쓸모있게 정리해주셨네요. 이사 첫날 저녁인데도 필요한것을 바로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팀원들이 친절하고 밝은 얼굴로 힘든 티 안내고 일해주셨고 깔끔하게 원래 자리에 정리해주셨어요 부탁하는것은 바로바로 들어주시구요 경인213팀은 분위기가 참 화목하고 따뜻합니다. 예스이사공사에서 두번째 이사인데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한편으로 고객의 입장은 이리 만족스러운데 일하시는 분은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담에 또 이사를 힌다면 경인 213팀에게 부탁하고 싶어요 정말 인간적으로 좋으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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