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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어제 너무나도 편히 이사를 마친 이용자 입니다. 집을 계약 할 당시부터 이사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고생하신 서울13팀 덕분에 너무나 편히 이사를 하였습니다. 저희가 크고 무거운 이사짐은 많이 없지만 제 아내 신발과 옷, 화장품, 향수, 가방의 양이 어마어마 해서 이삿짐 센터 잘못만나면 박스만 대충 풀어헤쳐놓고 도망갈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흰 계약은 5톤 이었지만, 이사 마치고서 해주신 얘기로는 신발 박스만 8박스이며, 총 들어간 박스의 양은 10톤 집 이사하는 박스 물량을 모두 사용한 것이라고 말씀주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어마어마한 양의 옷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깔끔하게 접어서 정리도 잘해주시고 모든 물품 하나하나 먼지를 닦아주시고, 이사 끝나니 바닥 스팀청소 까지 해주시는 품질에 괜히 명예의 전당팀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명예의전당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 하시는 모습은 다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4월 1일 이사하시는 저희 부모님께서도 이런 정성에 반해서인지 저희 이사하시는 사이에 바로 서울13팀과 계약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한번 어제 힘든 이사 너무 잘 끝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S 한분 한분 본인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일 하시는 서울13팀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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