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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겅인 203팀박정진팀장님외 팀원여러분~~~~ 날씨도 춥고 신종 코로나때문에 요즘 더 힘드시죠~~~ 덕분에 저는 이사 잘했습니다. 견적부터 이사 마무리까지 꿈처럼 지나갔네요. 처음 박팀장님뵙고 너무 여유롭고 자신감있게 말씀하셔서 반신반의 하고 이사진행을 했습니다. 이사전 사실 꽤나 유명한 이사업체들로 견적도 세군대 봤습니다. 저희집 워낙에 짐도 많고 크고 ㅜㅜ. 티비도 70인지가 넘어가니 이동서비스 하는게 나을것같다는 분들도 계셨구요. 50인지 티비 세대에 73인지 한대 심지어 파라오 안마기까지 ㅎㅎㅎ 많이 힘드셨죠... 저희 쇼파도 식탁도 다 엄청큰애들이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7시30분부터 저녁 8시경에 마친건가요? 12시간 넘게 웃으면서 일하셨다고 하면 정신줄 놨다고 생각하실까요? 모든 팀원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익장을 과시하시던 젤 큰형님.원샷원킬 한때동안 매너최고.실장님~~~~ 조용히 예쁘게 이불장 옷장정리해주시던 팀원분. 38세라곤 믿을수없는 최강비쥬얼 아드님. 그리고 테트리스신공으로 모든 주방용품을 최상의동선으로 마춰주셨던 친절한 여사님두분. 사다리차 기사님 외 마지막으로 훈훈한 외모만큼 멋진 박정진팀장님. 일일이 다 열거할수없을만큼 고맙고 감사하고 감동받았습니다. 말만 앞세우고 소리만 큰 다른 이사업체와 탁월하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약속으로 제가 여지껏 경험하지못한 이사가 이렇게 쉬울수있다는 좋은 경험을 하게해주셨습니다. 감히 대한민국 0.1퍼 서비스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사후 조금 보안하고싶은곳도 바로와서 도와주시고 어떤것도 도움이필요하면 연락 달라던 팀장님...친정오빠도 이렇게 못해줄거예요. 말만이 아닌 정말 와서 도와주시고 보안해주신거 정말 감동입니다. 저는 말만 감사하고 달리 인사드리지도 못하고 진심으로 후기라도 올려드리고싶어 긴글 올립니다. 모든 경인203팀 팀장님외 팀원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무탈없이 이사 잘마치게 해주셔서 또한번 감사드림니다~~~ 초대박 나시고 이사는 경인203이 진리입니다. 많이많이 홍보하겠습니다. Ps 참 팀장님 매의눈으로 붙박이장 모자를것같다며 설치해 주신 이단행거 짱 좋아요.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겨주셔서 또 다시 감사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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